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구글 AI 제미나이가 분석한 2026 KBO 순위 판도
37,769 370
2026.01.02 10:05
37,769 370

 

 

AI가 예상한 2026시즌 KBO 리그 판도는 '3강-4중-3약 체제'였다.

 

먼저 3강 중 우승 후보로 한화를 꼽았다. AI는 "류현진-문동주-외국인 투수의 강력한 선발진과 외부 FA 강백호의 영입으로 타선의 폭발력이 극대화됐다"면서 "2025시즌 한국시리즈 진출 경험과 공격적 투자가 맞물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이어 상위권 팀으로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을 선택한 뒤 "삼성은 2025시즌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전력을 보여줬다. 젊은 거포 군단과 원태인 중심의 투수진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

 

또 두산에 관해서는 "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를 4년 80억원의 조건에 영입하며 센터 라인을 강화했다. 또 이영하 등 내부 FA 단속에 성공하면서 상위권 도약이 유력하다"고 평가했다.

 

AI가 중위권으로 꼽은 구단은 4팀.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SSG 랜더스, 그리고 KT 위즈였다. AI는 LG에 대해 "꾸준한 강팀이나, 일부 주력 선수들의 노쇠화, 그리고 샐러리캡 관리가 변수"라고 했다.

 

NC에 대해서는 "김주원 등을 중심으로 세대교체가 이뤄졌지만, 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관건"이라 언급했으며, SSG에 대해서는 "최정 등 베테랑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 또 불펜 재정비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KT에 대해 AI는 "강백호의 이탈로 인한 타선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시즌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 예상했다.

 

AI가 하위권 혹은 도깨비 팀으로 꼽은 구단은 총 3팀.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였다. AI는 "KIA의 경우, 주전 유격수 박찬호의 이적 공백과 내부 FA 단속 난항으로 전력 약화가 우려된다. 키움은 신인 박준현 등 유망주들의 성장은 기대되나, 당장 성적을 내기엔 시간이 필요하다. 롯데는 김태현 등 유망주 투수들의 잠재력 폭발 여부가 유일한 반등 요소"라고 전망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96586

 

 

 

 

3강-4중-3약

3강 : 한화, 삼성, 두산

4중 : LG, NC, SSG, KT

3약 : KIA, 키움, 롯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3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37 01.01 81,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0,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72 기사/뉴스 [단독] 부산·경남 행정통합, 찬성(54%)이 반대(29%) 2배 육박 35 20:41 1,020
401171 기사/뉴스 윤후·송지아·이준수, 이렇게 컸다…‘아빠 어디가’ 2세들 14 20:05 3,362
401170 기사/뉴스 "내가 직접 캔다" 금값 뛰자 호주에선 금캐기 열풍 9 20:05 1,937
401169 기사/뉴스 천장 뚫린 금값…올해 ‘돌반지 한돈 100만원’ 찍나 20:01 1,001
401168 기사/뉴스 중국 외교부 “美, 마두로 즉시 석방을…주권침해 멈춰라” 11 19:51 579
401167 기사/뉴스 스위스 리조트 바 화재사건 피해자 16명 신원이 추가로 확인, 이중 3명은 16세 미만 1 19:38 1,150
401166 기사/뉴스 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미국 6위 15 19:37 1,441
401165 기사/뉴스 "한국인들은 이걸 매일 먹는다고? 부럽다" 일본인들 사이서 난리라는 'K디저트' 무엇 6 19:35 5,334
401164 기사/뉴스 [단독]BTS 정국 집 앞서 난동 피운 외국인 팬 검거…지난 달에도 주거침입으로 ‘접근금지’ 39 19:31 2,658
401163 기사/뉴스 [속보] 북 "미, 베네수 주권 난폭하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34 19:12 990
401162 기사/뉴스 서울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사망..."앉아 있다가 쓰러져" 8 19:03 2,904
401161 기사/뉴스 日 설날 또 '찹쌀떡 비극'…80대 사망·3명 의식불명 6 19:01 2,761
401160 기사/뉴스 사고 수습현장 덮친 SUV...출동 경찰관 등 참변 23 18:45 3,970
401159 기사/뉴스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14 18:32 2,122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13 17:48 2,837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816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626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2,017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368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5 16:58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