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숙행과 불륜 男 “숙행은 내 말 믿고 속은 피해자
5,401 38
2026.01.02 09:51
5,401 38
유부남과의 상간 혐의로 피소된 트로트 가수 숙행(본명 한숙행·46)의 상간남이 “숙행과 교제할 당시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 난 상태였다”며 숙행은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유부남 A씨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A씨는 “유부남을 만났다는 사실은 변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왜곡된 게 많으니까 해명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자신을 숙행과 동갑인 1979년생 사업가라고 소개한 A씨는 2004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가 있다고 했다. 그는 지난 2024년 지인을 통해 숙행을 알게 됐고 지난해 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초 아내와 별거를 시작하면서 숙행과 가까워졌다고 주장했다. 다만 법적으로는 이혼하지 않은 상태였음을 인정했다. 그는 “현재 서류상으로 부부라서 이런 문제가 불거진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아내와 당장 관계를 정리하고 싶었으나 자녀가 수능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면서 “숙행에게도 ‘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고 현재 모든 게 마무리된 거나 마찬가지’라고 계속 설득했다”고 했다.

이어 “숙행은 저한테 계속 (부부 관계가 정리가 맞는지) 확인했다”고 말했다.

A씨는 또 숙행과 동거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두 사람의 스킨십 장면에 대해 “제가 따로 나와 사는 집에 숙행이 왔다가 찍힌 것”이라며 “동거 자체가 없었다. 아내가 한집에 살았다고 단정 지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숙행이 유부남을 만난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서류상 절차만 남아 있어 이혼을 했다고 믿을 수 있다”면서 “이 모든 사실이 저로 인해 발생한 것인데 숙행은 마녀사냥 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결과적으로 제 말을 믿고 속은 것이다. 이 모든 과정에서 어쨌든 숙행이 피해자인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3679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28 01.01 78,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2,3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8,1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4,5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60 기사/뉴스 사고 수습현장 덮친 SUV...출동 경찰관 등 참변 11 18:45 1,143
401159 기사/뉴스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5 18:32 867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11 17:48 2,170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720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369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1,793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205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4 16:58 1,132
401152 기사/뉴스 김동준, 도플갱어 한가인 실물 영접 후기 “내 옆모습 보는 줄‥너무 신기해” (조동아리) 3 16:53 1,226
401151 기사/뉴스 안성기, 쓰러지기 직전에도 주변 챙겨 “우리 건강하자” 1 16:45 832
401150 기사/뉴스 tvN ‘헬스파머’ 첫 게스트는 배우 박해진…표고목 1000개 작업 돌입 3 16:39 1,370
401149 기사/뉴스 피겨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1차 이어 2차 선발전도 우승 3 16:35 1,067
401148 기사/뉴스 마두로 생포 이유 2 16:27 2,869
401147 기사/뉴스 서울 종로 대규모 집회 중 80대 남성 사망 17 16:24 5,169
401146 기사/뉴스 이준석 “北 김정은도 마두로 꼴 날 수 있다” 10 16:22 918
401145 기사/뉴스 배우 김영인 씨 별세 398 16:20 76,301
401144 기사/뉴스 가습기 대신 젖은 빨래?…폐에 ‘곰팡이 균’ 키운다 [알쓸톡] 15 16:08 3,824
401143 기사/뉴스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서 열연… 이미지 회복할까 39 16:07 1,534
401142 기사/뉴스 쿠팡 이용자 5% 수준 감소…2위권과 압도적 격차 17 16:05 2,976
401141 기사/뉴스 [공식]임재범, 데뷔 40주년에 은퇴 선언…"이번 투어 끝으로 무대 떠난다" 4 16:04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