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몽쉘 한판 붙자"…오리온, 생크림 디저트 '쉘위' 출격 준비
3,741 44
2026.01.02 09:24
3,741 44

몽쉘 같은 생크림 필링 반생초코케이크 신제품…가성비 앞세워
롯데웰푸드와 '초코파이' 이어 경쟁 구도 치열

 

오리온 신제품 쉘위.(GS25 앱 우리동네GS 화면 갈무리)

오리온 신제품 쉘위.(GS25 앱 우리동네GS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국민 간식 '초코파이'의 오리온(271560)이 기존 마시멜로우 기반이 아닌 생크림 기반의 반생초코케이크 신제품을 출시한다. 롯데웰푸드의 '몽쉘'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쉘위'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미 지난해 12월 31일부터 편의점 GS25를 통해 신제품 '쉘위'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수령은 오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앞서 오리온은 지난해 11월 준초콜릿 제품인 '쉘위 초콜릿'의 생산 신고를 마치며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당초 오리온은 기존 판초콜릿 형태인 밀크초콜릿 제품 투유를 단종해, 준초콜릿을 활용한 판초콜릿 제품이 전망됐으나 실제로는 반생초코케이크 카테고리의 확장이 됐다.

 

현재 반생초코케이크 시장은 오리온의 초코파이, 해태제과(101530)의 오예스, 롯데웰푸드(280360) 몽쉘의 3강 구도 형태다.

 

-생략-

 

해당 제품들은 외형이 초콜릿으로 덮였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내부 필링에서 차이점이 있다. 오리온의 초코파이는 마시멜로 필링으로 잘 알려져 있고, 오예스는 카카오 크림, 뭉쉘은 생크림 필링 제품이다.

 

오리온의 쉘위는 내부를 생크림으로 채운 만큼 몽쉘과 유사한 형태의 제품이다. 롯데웰푸드 역시 오리온 초코파이와 이름이 같은 제품을 갖고 있는데, 쉘위 출시로 경쟁 구도는 더욱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생크림 필링 카테고리에서는 도전자인 만큼 오리온은 가성비를 앞세웠다. 편의점 GS25를 통해 출시한 쉘위 제품의 가격은 12개 기준 6000원대다. 같은 채널에서 몽쉘 6개들이 제품이 3500원대로 판매 중인 것을 고려하면, 12개들 기준으로는 1000원가량 저렴하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91404?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31 01.01 80,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0,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4,5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68 기사/뉴스 중국 외교부 “美, 마두로 즉시 석방을…주권침해 멈춰라” 4 19:51 184
401167 기사/뉴스 스위스 리조트 바 화재사건 피해자 16명 신원이 추가로 확인, 이중 3명은 16세 미만 19:38 718
401166 기사/뉴스 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미국 6위 13 19:37 889
401165 기사/뉴스 "한국인들은 이걸 매일 먹는다고? 부럽다" 일본인들 사이서 난리라는 'K디저트' 무엇 4 19:35 3,040
401164 기사/뉴스 [단독]BTS 정국 집 앞서 난동 피운 외국인 팬 검거…지난 달에도 주거침입으로 ‘접근금지’ 34 19:31 2,011
401163 기사/뉴스 [속보] 북 "미, 베네수 주권 난폭하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34 19:12 826
401162 기사/뉴스 서울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사망..."앉아 있다가 쓰러져" 8 19:03 2,366
401161 기사/뉴스 日 설날 또 '찹쌀떡 비극'…80대 사망·3명 의식불명 6 19:01 2,460
401160 기사/뉴스 사고 수습현장 덮친 SUV...출동 경찰관 등 참변 22 18:45 3,552
401159 기사/뉴스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14 18:32 1,804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13 17:48 2,637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791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525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1,952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339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5 16:58 1,229
401152 기사/뉴스 김동준, 도플갱어 한가인 실물 영접 후기 “내 옆모습 보는 줄‥너무 신기해” (조동아리) 3 16:53 1,333
401151 기사/뉴스 안성기, 쓰러지기 직전에도 주변 챙겨 “우리 건강하자” 1 16:45 883
401150 기사/뉴스 tvN ‘헬스파머’ 첫 게스트는 배우 박해진…표고목 1000개 작업 돌입 3 16:39 1,453
401149 기사/뉴스 피겨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1차 이어 2차 선발전도 우승 3 16:35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