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원어스, 7년 계약 끝… RBW 떠난다
5,580 16
2026.01.02 08:01
5,580 16

https://img.theqoo.net/VBikBh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원어스(서호·이도·건희·환웅·시온)가 7년 계약을 마치며 현 소속사를 떠난다.

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원어스는 RBW와 전속 계약이 만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얘기를 끝냈다.

이로써 원어스는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을 준비한다. 팀은 그대로 유지, 소속사만 옮기겠다는 계획이다.

원어스는 2019년 1월 '마마무 남동생 그룹'으로 데뷔했다. 2020년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이끌었고 2021년 한국풍의 컨셉트 '월하미인'을 발표, 데뷔 후 첫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초 6인조로 데뷔했지만 2022년 10월 레이븐이 탈퇴해 5인조로 재편됐다. 맏형인 서호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8월 전역하고 나머지 멤버들도 입대를 앞두고 있다.


https://naver.me/5HrHTDnK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74 01.01 23,2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092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새해 첫 거래일 4300 돌파 15 14:34 521
400927 기사/뉴스 [단독] "식칼 들고 돌아다녀"…도심 배회 30대 남성 긴급체포 4 14:26 850
400926 기사/뉴스 배우 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8 14:21 2,710
400925 기사/뉴스 "카드 돌려줘" 아빠에 TV 던지고 엄마 폭행한 딸...부모는 용서했다 18 14:19 1,198
400924 기사/뉴스 광주 백운~매곡BRT 구축 본격화…광천권역 교통난 해소 기대 14:16 179
400923 기사/뉴스 [단독] "식칼 들고 돌아다녀"…도심 배회 30대 남성 긴급체포 2 14:14 1,030
400922 기사/뉴스 [속보]토미 리 존스 딸, 새해 첫날 호텔서 숨진 채 발견 "향년 34세"[해외이슈] 6 14:10 4,346
400921 기사/뉴스 [단독] 일베는 안되고 클리앙은 된다… 부천시의 이상한 인터넷 검열 304 14:06 13,595
400920 기사/뉴스 경남은 '도민연금' 대전은 '3칸버스'…올해 우리지역 새 정책은 1 14:03 377
400919 기사/뉴스 "점심에 국밥 한 그릇? 차라리 햄버거 2개 먹지"···불황 속 '서민 음식' 등극 27 13:57 1,437
400918 기사/뉴스 대홍기획, 루시·홍이삭과 ‘시리즈L’ 2025 성료 4 13:52 503
400917 기사/뉴스 여성들 바글바글...미술관도 공연장도 "여심 잡아야 성공" 16 13:49 1,481
400916 기사/뉴스 박나래 “(술잔을 매니저에게 던진)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 35 13:48 3,970
400915 기사/뉴스 [속보] 위성락 “한국 정부,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 392 13:47 18,373
400914 기사/뉴스 하이브 ‘5000만 팬심’ 흔들린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사고 16 13:46 684
400913 기사/뉴스 호텔처럼 꾸며놓은 용산 대통령실 37 13:43 4,970
400912 기사/뉴스 “얘 뺄 수 없어?” 5천만 팬 플랫폼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13:42 829
400911 기사/뉴스 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여정 마침표 찍은 ‘용기 있는 고백’ 9 13:39 2,984
400910 기사/뉴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15년 만에 재가동… "20일부터" 17 13:22 968
400909 기사/뉴스 스위스 몽타나 리조트에서 화재 발생으로 40명 사망 115명 부상자 대다수는 위중한 상태 16 13:20 3,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