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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꿈의 직장 사수 같은 드라마 속 조연 캐릭터 (진짜 이렇게까지 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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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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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TC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남녀 주인공은
20살 때 첫사랑으로 만나 18년 동안 3번이나 깨붙한 
서로에게 원앤온리인 존재들임
https://youtu.be/R9WWIdmZk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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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인데
이런 경도를 신입 때부터 아끼고 챙겨주는 직장 선배 진한경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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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자가로 박서준 꼬시는 그 분임 ㅋㅋ

https://x.com/psjun_88/status/1997815281432056294
https://x.com/neul_00000/status/19980385826538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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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좀 진심이 섞인 것 같기도..? ㅋㅋ)

 

경도가 지우와의 두 번째 이별 때 알콜 중독으로 
만신창이가 됐을 때도 옆에서 지켜봤던 진부장

https://x.com/ejznya/status/200024268615097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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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지우 때문에
경도가 시카고 연수 포기한다니까 또 열불남ㅠㅋㅋ
https://x.com/seol_a14/status/200274031601373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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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lave_of_dramas/status/2004935841496662267


얼마나 속상했는지 이 일로 과음까지 한 진부장
이 와중에도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여전함 ㅋㅋㅋㅋㅋ
https://x.com/psjun_88/status/2002763822877364421
https://x.com/psjun_88/status/2002764587935146359

 

며칠 뒤 진부장은 회사 앞에서 경도를 기다리던 지우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지우 때문에 인생의 소중한 기회를 여러 번 놓친 경도에 대해 얘기해줌

https://x.com/ejznya/status/200495716275870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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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족 회사인 자림 어페럴에 입사한 지우는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하이 엔드 명품 브랜드 사업을 구상하고 
이를 실현 시키기 위해 저명한 디자이너인 ‘벨라진’을 섭외할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지우의 부탁을 받은 경도의 요청에 
본인의 인맥을 동원해 벨라진을 행방을 수소문해준 진부장
https://x.com/ejznya/status/2005633515531227568
https://x.com/psj_88/status/2005290055489970338

 

후배를 위해 때로는 쓴소리를 아끼지 않다가도
그가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서주는
능력 있는 직장 사수 넘 멋진 듯
https://x.com/nunc_et_nic/status/2003068777408434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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