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이즈 2 플래닛' 파생 그룹, 결성 요구 뜨거운 까닭
809 1
2026.01.01 21:52
809 1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이하 '보플2')의 파생 그룹은 탄생할 수 있을까. 프로그램 종영 이후 3개월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보플2' 출신들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파생 그룹 결성 요구의 목소리 역시 이어지고 있다.


(중략)


하지만 '보플2' 종영 이후 어느덧 3개월, 파생 그룹의 탄생은 아직도 요원한 모양새다. 그 사이 '보플2' 출신 참가자들 역시 솔로 혹은 기존 팀 복귀 등으로 활동을 잇기 시작했다.


여전히 파생 그룹 결성에 대한 팬들의 바람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좀처럼 파생 그룹이 진척을 보이지 못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변수는 '플래닛 C : 홈레이스'(이하 '홈레이스')의 론칭이라는 것이 업계의 시선이다. '보플2'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중국 출신 연습생들을 위주로 한 C그룹 참가자들에게 두 번째 데뷔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인 '홈레이스'에는 총 18명의 C그룹 출연자들이 참가했다. 다시 한 번 서바이벌을 거친 이들은 지난 28일 최종 데뷔조인 7인조 그룹 모디세이를 결성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파생 그룹 론칭을 위해선 한국인 참가자 뿐 아니라 인기 있는 C그룹 참가자들의 합류 역시 필요한 상황에서 '홈레이스'가 론칭되면서 C그룹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 파생 그룹을 위한 논의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여기에 기존 소속 그룹이 존재하는 멤버들의 경우 파생 그룹 활동을 결정하기가 쉽지만은 않다는 것도 간과하기 어려운 문제다.


그럼에도 추후 파생 그룹 결성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업계의 전언에 따르면 실제로 파생 그룹 결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참가자 역시 적지 않은 만큼, 논의를 통해 극적으로 파생 그룹이 데뷔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내년 1월 '보플2' 데뷔조인 알파드라이브원이 정식 데뷔에 나서는 만큼, 파생 그룹 역시 늦지 않은 시일 내에 가닥을 잡아야 지금의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과연 팬들의 염원 속 '보플2' 파생 그룹은 탄생할 수 있을지, 업계 안팎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915270001427?did=NA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8 01.01 92,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3366 유머 수능 끝나고 새 인생을 위해 개명한 여성 1 17:10 244
2953365 이슈 축구선수 김민재 독일 키커 랑리스테 평점 (25상반기 결과 발표) 17:09 128
2953364 유머 풀코스로 모실게요~ 17:08 80
2953363 이슈 KBS 신규예능 대한민국 100명의 혀, 정교한 로직으로 말의 전장에 나가다<더 로직> 17:07 177
2953362 기사/뉴스 [단독] '이경실 子' 손보승, 군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 징계 없다 1 17:06 417
2953361 이슈 에이프릴의 숨겨진 명곡 17:05 150
2953360 유머 꽁꽁 얼어붙은 포르수강 위로 고양이가 지나다닙니다 1 17:04 303
2953359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 19 17:03 3,508
2953358 이슈 Ai보다 Ai같은 위장술 4 16:59 662
2953357 기사/뉴스 [단독] 분식 브랜드 추가하나…더본코리아 ‘신공떡볶이’ 상표 출원 앞과 뒤 5 16:59 1,262
2953356 정보 [짱구는 못말려] 2026년 연력 및 1월 월페이퍼 업데이트 2 16:57 560
2953355 이슈 수영이 팔짱 끼자 얼음된 소시팬 지예은 36 16:57 2,960
2953354 이슈 인코드 고소 공지 12 16:56 2,069
2953353 유머 아내의 최애가 결혼발표 + 아내 최애의 결혼식 (feat.김우빈) 14 16:54 4,877
2953352 유머 유재석 속 뒤집는 동생들 4 16:54 878
2953351 이슈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결과 (케데헌, 오징어게임 수상) 21 16:53 859
2953350 이슈 역대 케이팝 아이돌 솔로투어 관객동원 TOP20 11 16:52 890
2953349 유머 부산갈매기와 17대 1 6 16:51 712
2953348 유머 임짱 임성근 셰프의 어장관리 4 16:50 1,623
2953347 정보 수상할 정도로 조명이 좋다는 '그' 프랑스 방송 28 16:50 3,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