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17 |
01.01 |
12,416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382,175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125,080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425,647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442,064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019,851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21.08.23 |
8,460,739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20.09.29 |
7,386,118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20.05.17 |
8,585,891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20.04.30 |
8,470,072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303,632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2950586 |
이슈 |
원장쌤 뭔 브랜디멜빌에서 팔거 같은 옷을 입고 계시네
2 |
00:34 |
516 |
|
2950585 |
정보 |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밝힌 일본 피겨선수의 프로그램
|
00:33 |
199 |
|
2950584 |
유머 |
어어~ 포타 안 터졌어~ 07년생들 순수하구만~~
1 |
00:33 |
226 |
|
2950583 |
이슈 |
지현언니 90년대 서울사투리쓰는게 왤케좋느를주지
1 |
00:33 |
252 |
|
2950582 |
정보 |
대한민국 신혼부부 소득구간별 평균출생아 수.jpg
5 |
00:32 |
439 |
|
2950581 |
이슈 |
안성재 빨리 냉부보내서 김풍 야매마계요리랑 최현석 개염병분자요리 먹이고싶음
1 |
00:32 |
292 |
|
2950580 |
이슈 |
옛날 디즈니의 춤선이 아름다웠던 이유
4 |
00:29 |
855 |
|
2950579 |
이슈 |
일본에서 히트중이라는 킹앤프린스 신곡
8 |
00:28 |
593 |
|
2950578 |
이슈 |
유럽 가정집 앞마당에 종종 머그컵이 걸려있는 이유
10 |
00:26 |
1,684 |
|
2950577 |
이슈 |
7년전 오늘 발매된, 엔플라잉 “옥탑방”
|
00:26 |
51 |
|
2950576 |
이슈 |
역대급 도파민 폭발했다는 틴탑위고락킹어쩌고 콘서트 ㄷㄷ
3 |
00:26 |
382 |
|
2950575 |
이슈 |
지창욱, 김준한 - 응급실 라이브
4 |
00:24 |
402 |
|
2950574 |
이슈 |
아니 어머님 저런 성격인데 애기가 진짜 타고난 기질이 극예민한가봄 ㅠ 개웃기네
20 |
00:24 |
3,246 |
|
2950573 |
이슈 |
임윤아 앙탈 챌린지
1 |
00:23 |
321 |
|
2950572 |
이슈 |
사회초년생 때 취업은 계속 안되고 초조할 때 어디든 날 써준다면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입사한 곳이 있었음.
11 |
00:22 |
1,720 |
|
2950571 |
이슈 |
업로드 9일만에 100만 돌파한 손종원 셰프의 왓츠인마이백
7 |
00:20 |
1,667 |
|
2950570 |
이슈 |
영국 셰프 제이미 올리버가 만드는 한국식 볶음밥을 보고 분노하는 유튜버
14 |
00:19 |
2,271 |
|
2950569 |
이슈 |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
00:18 |
502 |
|
2950568 |
이슈 |
설탕을 때려부으시는 할머니의 건강상태.jpg
7 |
00:17 |
1,761 |
|
2950567 |
이슈 |
나는 맑은 육수떡국 조아해서 그러케 끼려뜨니 떡국먹으러 온 동네칭구가
8 |
00:16 |
1,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