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MBC 여론조사] 여권 '정원오' vs 야권 '오세훈'‥양자 대결 '2%p 초접전'
441 7
2026.01.01 21:20
441 7

https://youtu.be/xiNGWaBUtc8?si=rqb5QF7NQbFcV0OI



서울시민은 여권 서울시장 후보 가운데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4명 가운데 1명꼴로 정원오 구청장(24%)이 가장 낫다고 답했고, 서울 은평을 지역구로 둔 박주민 의원이 8%, 중랑에 기반이 있는 서영교 의원이 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박용진 전 의원 4%, 전현희 의원 3%, 박홍근 의원 2%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으로 한정하면 38%가 정원오 구청장을 꼽았고, 박주민 14%, 서영교 8% 순이었습니다.

야권에서는 현직 프리미엄이 돋보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선호도가 24%로 가장 높았고, 5선 중진의 나경원 의원이 12%, 경기 성남에 지역구를 둔 안철수 의원이 8%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신동욱 의원이 3%, 조은희 의원이 2%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41%, 나경원 32% 순이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오세훈 시장과 여권 유력 후보들이 양자대결을 펼칠 경우 오차범위 내 접전이 예상됩니다.

현직 시장과 구청장 간의 대결이 성사될 경우 오세훈 36%, 정원오 34%로, 2%p 차이의 초접전이었고, 같은 변호사 출신인 박주민 의원과의 대결에선 오세훈 37%, 박주민 34%로 3%p 차이의 박빙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에서 내리 4선을 한 서영교 의원과 양자대결시엔 오세훈 39%, 서영교 33%로 차이가 벌어지지만 여전히 오차범위 내입니다.

다만 전현희 의원과 대결에선 오세훈 40%, 전현희 28%로 격차가 커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42%, '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52%로 집계됐는데, 최근 오 시장이 중점 추진했던 한강버스와 종묘 개발에 대한 의견은 갈렸습니다.

한강버스 백지화에 대해선 찬성(49%)과 반대(45%)가 엇비슷하게 나왔고, 종묘 재개발에 대해서는 10명 가운데 6명이 '반대한다'고 답했습니다.



MBC뉴스 장슬기 기자

영상편집: 박병근 / 디자인: 이주현, 김예은, 성다혜, 이승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173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0 01.01 62,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0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9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9,6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089 이슈 타쿠야의 절친 이찬원의 현실적인 조언! “ 밖에 나가서 인지도 테스트를... ” [살림하는 남자들] 00:43 76
2952088 이슈 ??? : 동...급생?이더재밋어보여요저는사실이런학교물좋아하거든요 1 00:41 407
2952087 이슈 당근 경찰과 도둑 5번 나가본 찐후기 23 00:39 1,949
2952086 정보 리본 예쁘게 묶는 방법 10 00:37 707
2952085 이슈 중국팬들 뒤집어진 장원영 중국 팬싸.jpg 23 00:36 3,094
2952084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너의 이름은.” 00:35 103
2952083 이슈 새벽1시에 15만원 뽑아 친구 아들한테 용돈 준 남편 22 00:34 2,539
2952082 유머 화장실 갔다 오면 90억이 날라 가는 영화 아바타 14 00:33 1,963
2952081 이슈 [해외축구] 울버햄튼 v 웨스트햄 황희찬 PK 추가골 .gif 6 00:31 366
2952080 이슈 고대 로마제국시대에도 이집트는 더 오래된 고대 유물을 보러가는 곳이었다 00:31 437
2952079 정치 제일 보수적인 공무원 사회에 냅다 IT 기업문화 도입한 it출신 과기부 장관 21 00:29 1,770
2952078 유머 시청자 살말 중 그정도 마음가짐으로 사랑에 빠졌다고 하지말라고 오타쿠 기강잡는 진돌 6 00:28 1,118
2952077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달샤벳 “Supa Dupa Diva” 2 00:27 68
2952076 이슈 강아지 종별 발톱 자르려고 할 때 리액션 17 00:26 1,221
2952075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25 00:25 2,782
2952074 이슈 ‘박서준’ 이 나온 드영 중에 제일 재밌게 본 작품은? .jpgif 20 00:25 274
2952073 이슈 새해를 맞이한 사람들이 내심 갖고 있는 암묵적인 룰 35 00:21 3,654
2952072 이슈 오늘자 <경도를 기다리며> 미친 에필로그ㅠㅠㅠ 2 00:15 2,010
2952071 이슈 tvN 20주년 기념 ID 영상에서 제외된 드라마 눈물의 여왕 194 00:13 19,205
2952070 이슈 급궁금해서 찾아본 루한 근황.jpg 115 00:12 15,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