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MBC 여론조사] 여권 '정원오' vs 야권 '오세훈'‥양자 대결 '2%p 초접전'
462 7
2026.01.01 21:20
462 7

https://youtu.be/xiNGWaBUtc8?si=rqb5QF7NQbFcV0OI



서울시민은 여권 서울시장 후보 가운데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4명 가운데 1명꼴로 정원오 구청장(24%)이 가장 낫다고 답했고, 서울 은평을 지역구로 둔 박주민 의원이 8%, 중랑에 기반이 있는 서영교 의원이 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박용진 전 의원 4%, 전현희 의원 3%, 박홍근 의원 2%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으로 한정하면 38%가 정원오 구청장을 꼽았고, 박주민 14%, 서영교 8% 순이었습니다.

야권에서는 현직 프리미엄이 돋보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선호도가 24%로 가장 높았고, 5선 중진의 나경원 의원이 12%, 경기 성남에 지역구를 둔 안철수 의원이 8%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신동욱 의원이 3%, 조은희 의원이 2%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41%, 나경원 32% 순이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오세훈 시장과 여권 유력 후보들이 양자대결을 펼칠 경우 오차범위 내 접전이 예상됩니다.

현직 시장과 구청장 간의 대결이 성사될 경우 오세훈 36%, 정원오 34%로, 2%p 차이의 초접전이었고, 같은 변호사 출신인 박주민 의원과의 대결에선 오세훈 37%, 박주민 34%로 3%p 차이의 박빙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에서 내리 4선을 한 서영교 의원과 양자대결시엔 오세훈 39%, 서영교 33%로 차이가 벌어지지만 여전히 오차범위 내입니다.

다만 전현희 의원과 대결에선 오세훈 40%, 전현희 28%로 격차가 커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42%, '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52%로 집계됐는데, 최근 오 시장이 중점 추진했던 한강버스와 종묘 개발에 대한 의견은 갈렸습니다.

한강버스 백지화에 대해선 찬성(49%)과 반대(45%)가 엇비슷하게 나왔고, 종묘 재개발에 대해서는 10명 가운데 6명이 '반대한다'고 답했습니다.



MBC뉴스 장슬기 기자

영상편집: 박병근 / 디자인: 이주현, 김예은, 성다혜, 이승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173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1 01.04 9,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2629 이슈 투어스 'OVERDRIVE ' 멜론 일간 42위(🔺7) 피크 2 17:23 69
1642628 이슈 🐾 위시캣 X 엔시티 위시 COMING SOON 🐈🐈‍⬛ 3 17:22 167
1642627 이슈 오늘 삼성행사에 맞춘듯한(?) 라이즈 앤톤 스타일링...jpg 4 17:20 749
1642626 이슈 바들바들 떨면서 할머니 모함하는 강아지 7 17:13 1,077
1642625 이슈 종친들이 종묘에 세배 오셨다고 한다 3 17:11 1,453
1642624 이슈 축구선수 김민재 독일 키커 랑리스테 평점 (25상반기 결과 발표) 2 17:09 524
1642623 이슈 KBS 신규예능 대한민국 100명의 혀, 정교한 로직으로 말의 전장에 나가다<더 로직> 17:07 395
1642622 이슈 에이프릴의 숨겨진 명곡 3 17:05 339
1642621 이슈 Ai보다 Ai같은 위장술 4 16:59 1,073
1642620 이슈 수영이 팔짱 끼자 얼음된 소시팬 지예은 61 16:57 5,537
1642619 이슈 인코드 고소 공지 14 16:56 2,827
1642618 이슈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결과 (케데헌, 오징어게임 수상) 21 16:53 1,171
1642617 이슈 역대 케이팝 아이돌 솔로투어 관객동원 TOP20 13 16:52 1,149
1642616 이슈 두쫀구.jpg 2 16:49 1,296
1642615 이슈 공중화장실의 녹색 오이비누를 믿으세요. 53 16:48 4,235
1642614 이슈 해외에서 갑자기 자라 라슨 (Zara Larsson)이 붐업되는 이유 14 16:45 2,696
1642613 이슈 자퇴하고 길거리에서 담배 피던 아이의 육은영쌤 만나고 6개월 후 근황 38 16:45 5,073
1642612 이슈 작년에 태어난 쌍둥이 아이들이 희귀병을 앓고 있음을 밝힌 전 리틀믹스 멤버 2 16:43 1,566
1642611 이슈 전역의 해가 밝았다☀️ 2026년 제대하는 스타들 25 16:42 1,023
1642610 이슈 김밥회 먹고싶음 6 16:40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