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혹평만 남은 SBS 연기대상 진행 어땠길래[MD이슈]
4,779 30
2026.01.01 20:58
4,779 30

처음이라 과한 긴장 vs 애초 준비 안 된 무성의

nzezXx

배우 허남준은 신동엽·채원빈과 지난달 31일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MC로 호흡을 맞췄다. 

긴 시간 진행된 연기대상이 끝난 후 대상을 받은 이제훈보다 더 언급이 많이 된 건 허남준이었다.

이미 등장부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첫 시상식이니 과하게 긴장할 수 있지만 너무 불안했다. 보는 사람까지 긴장하게 만들 정도로 불안함이 가득했다. 


신동엽은 "긴장되는 건 이해하는데 너무 AI처럼 하지마라. 목소리가 너무 좋다보니 더 AI 느낌이 든다. 대기실에서 얘기한 것처럼 편안하게 해달라. 점점 목소리가 더 깔리고 있다"고 긴장을 푸는 농담 겸 조언을 곁들였다.

허남준은 진행 중 '본받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신동엽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고 버벅거리며 우물쭈물하다가 "말하면 되는 거냐"고 했다. 이어 다른 배우들도 쑥스러워한 'CM 챌린지' 멘트를 하다가 웃음이 터져 제대로 하지 못했고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신동엽이 멘트를 하는데 딴 곳을 보다가 혼자 피식 웃거나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등 매우 산만했다.

연기만 하는 배우이기에 시상식, 그것도 생방송이면 당연히 긴장할 수 있다. 그러나 허남준의 진행을 보면 '최소한의 노력은 했을까' 물음표를 그리게 했다. 애초에 자신이 없었으면 시작을 안 하는 선택지도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 했다. 반면 허남준과 마찬가지로 첫 MC 신고식을 치른 채원빈은 그래도 자신의 몫은 소화했다.


https://naver.me/FHVgi3tE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70 01.01 50,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5,7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4,1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51 기사/뉴스 "월급 주는데 할 일은 없다"...방학 맞은 학교 '상시근로' 대혼란 1 15:09 379
401050 기사/뉴스 [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15 14:52 2,064
401049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과거 연애사 대공개 3 14:27 773
401048 기사/뉴스 러시아軍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비리 공개 7 14:25 1,438
401047 기사/뉴스 문세윤, 12년 만에 셋째 낳을까..자녀 계획 공개 “혹시 모른다” (‘1박2일’) 14:04 700
401046 기사/뉴스 신성, ‘살림남2’서 예능 폭발…“1남4녀라 30년 고정 가능” 2 13:53 1,184
401045 기사/뉴스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여파? 인터뷰 돌연 취소...“개인 사정” 3 13:06 3,070
401044 기사/뉴스 강력한 '부동산 감독원' 만든다‥"신속하고 강력한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8 13:00 698
401043 기사/뉴스 [속보] 이별 통보한 女 흉기 살해…60대 현행범 체포 28 13:00 2,520
401042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27 12:57 5,545
401041 기사/뉴스 “40점에서 멈췄다”…임우일이 예능에서 꺼낸 1인가구 청약 현실 41 12:52 5,295
401040 기사/뉴스 "모르는 사람 얼굴 돈 주고 왜 사"…졸업앨범 대신 '스냅' 합니다 31 12:45 3,886
401039 기사/뉴스 '딸만 셋' 박찬호, 하주석 결혼식서 "무조건 아들 낳았으면" 2 12:26 2,732
401038 기사/뉴스 ‘복수 대행’ 이제훈vs‘범죄 설계’ 김성규, 역대급 매치에 ‘모범택시3’ 1위 [MK★TV시청률] 5 12:13 1,777
401037 기사/뉴스 [속보] KT 위약금 면제 사흘간 3만여명 이탈…70% SKT로 이동 218 11:59 24,200
401036 기사/뉴스 "주사 이모, 키한테 자주 선물" 폭로 나왔다…알고 보니 연예인 친분 '사업 홍보' [엑's 이슈] 53 11:58 5,968
401035 기사/뉴스 박나래의 '주사 이모'… "약물 쏟아부은 수준, 매우 위험" 12 11:25 4,219
401034 기사/뉴스 남보라, 자폐성 발달장애 남동생 공개…“걱정 많이 했지만 이젠 좋아져” (위라클) 8 11:18 7,290
401033 기사/뉴스 [속보] “라이터로 불질러”… 광주 아파트 화재 80명 긴급대피·3명 병원 이송 7 11:12 2,664
401032 기사/뉴스 2026 새해를 맞아 ‘뼈말라’ 만큼은 퇴출합시다 47 10:54 5,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