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예비 아빠' 이시언, 독특한 2세 태명.."태어난김에 OO하길"
2,951 7
2026.01.01 18:45
2,951 7

dQduGc

이시언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2025 '사냥개들2' 촬영과 '태계일주'를 시작으로 금방 한 해가 휘리릭 지나가버렷습니다"라며 "내년2026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게될겁니다. 분명"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시언은 "저도 울애기 태건(태어난 김에 건강하길)이와 행복한 2026년을 맞이하도록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해피뉴이어"라고 태명을 공개했다.

자신이 출연 중인 '태어난김에 세계일주'에 맞춰 지은 남다른 태명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시언은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로 베스트 엔터테이너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시언은 수상 소감을 전하며 "아내가 2세를 가져서 자라고 있다. 너무 복덩이인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지난 6월 MBC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해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이시언은 "새로운 가족 계획을 올해부터 마음 먹었다. 간절해지는 마음이 있더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9656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선정 시 최대 100만원] 커뮤니티 하는 누구나, 네이버 라운지의 메이트가 되어보세요! 439 25.12.26 108,4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0,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3,6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528 정보 1년의 마지막날 글로벌 스포티파이 순위.jpg 1 23:34 259
2950527 이슈 성시경이 컨디션 최고일때 불러주는 중독된 사랑 23:34 177
2950526 유머 ???:저희 시아버지께서 70년대 후반부터 손으로 직접 갈아서 사용하시는 부엌칼입니다 5 23:34 1,105
2950525 이슈 2000년대 새해인사 감성 23:33 136
2950524 유머 아이브, 유진언니에게서 이서로 갈아타는 레이 1 23:33 168
2950523 이슈 잘생긴 남자들 재밌는 여자 좋아한다는 말 이해된다,,,, 1 23:32 729
2950522 이슈 아바타보면서 인류 응원하고 제이크가 인간 배신한 거에 대해 벌 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대.... 9 23:31 1,040
2950521 이슈 아이돌 그룹내 족보 꼬임의 원인이 된 한 솔로가수 4 23:28 1,716
2950520 이슈 연세우유 딸기생크림빵 후기 6 23:28 1,256
2950519 이슈 ??? : 신작 BL 제목이 <마왕님의 신부님이 조금 큽니다>길래 봤는데...jpg 15 23:28 1,730
2950518 유머 제니 인스타그램에 댓글단 수지 6 23:26 2,185
2950517 이슈 2025년에 365일 중 364일 꽉 채워서 버블 보낸 연예인 3 23:25 1,422
2950516 이슈 트위터에서 소소하게 반응 오는 츄 첫 정규앨범 하라메 1 23:25 297
2950515 이슈 점점 심해지는 두쫀쿠 가격 43 23:24 3,829
2950514 이슈 얼어버린 만두(2026) 1 23:23 755
2950513 이슈 1년이 365일 6시간인거 알았다 vs 몰랐다 9 23:23 989
2950512 이슈 핫게 간 어제자 kbs 연기대상 장성규 진행 실력 10 23:23 1,903
2950511 유머 사위에게 밥벌레라고 폭언한 장인 24 23:22 3,160
2950510 이슈 오늘 해외행사에서 빨간맛을 붉은 말의 해라고 빨간말로 개사해서 부르라고 했다는 레드벨벳 컨텐츠팀 3 23:21 1,537
2950509 이슈 2000년대초 일본의 패셔니스타 였던 나카타 히데토시 최근 패션.jpg 9 23:20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