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남주 여주가 대화잘해서 고구마없는 이야기 진행과 맛있는 씬으로 추천하고픈 빨간머리 쳐진눈의 북부대공(?)물 19금 일본로판 만화
4,200 25
2026.01.01 18:43
4,200 25
HVNjfJ

1권 표지는 좀 야해서 2권으로 가져옴


uFVSxQ

성녀소환으로 부흥해온 왕국의 후작영애 루시엔느는 성녀에게 뿅간 왕태자 때문에 신나게 갈리기만하고 버림당함


rvHTaz

여기까지 흔한 성녀물 진행상황
cPAxQM

하지만 루시엔느도 바보같은 왕태자말고 마음에 다른 남자를 품고 있었음


xITrrQ


말탄 왕자님 등장

qBqekQ

그는 옆나라 제국의 공작가의 둘째 자제 


사랑하는 루시엔느 찾으러 수녀원 쫒아옴


JwWHaJ

눈으로 가득한 본인 집으로 납치☆


MvAASE

말주변 없는 이 남자 계약 결혼처럼 썰품


uyVrIx

여차저챠 혼인 계약서를 쓰게되고 남주 집에서 신혼생활 시작


NeZmVA

남주는 여주 데려오기전에 미리 옷이랑 악세사리랑 산더미처럼 준비해둠


KKhzsN

나의 소듕한 마누라 괴롭히면 디진다


mvhMlt

cVfXVm

rsVViw

그리고 왕국에 유학 온 황자전하 호위기사로 온 남주가 여주 챙겨줬던 과거 풀리고


AbBwVe

szleqG

여주가 왕태자 약혼녀로서 꿋꿋하게 버티는 마인드땜에 비혼으로 살려고했던 남주 과거도 풀림


BuIGHE

여주오기전에 옷 준비하는데 희귀한 흰모피로 둘둘말아줄려고 마수사냥도 직접나가는 순애남


tgPyCZ

rFGVrv

nSIoWj

후기도 매우 좋음


한번 드셔보실렵니까 츄라이 츄라이

목록 스크랩 (1)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선정 시 최대 100만원] 커뮤니티 하는 누구나, 네이버 라운지의 메이트가 되어보세요! 438 25.12.26 108,4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0,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3,6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430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22:07 52
2950429 이슈 아이브 릴스 업뎃 이서 Happy ②⓪ 🎇 22:07 21
2950428 이슈 뭐야 중국은 닉주디가 연말시상식 공연도 해줘?? 22:06 258
2950427 유머 [핑계고] 이상이 장기자랑 쇼쇼쇼 모음.zip 1 22:04 312
2950426 팁/유용/추천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22:04 236
2950425 이슈 음향감독들이 음향잡기 개빡세다는 포레스텔라 22:04 149
2950424 유머 언니랑 놀고싶은 후이와 그러거나말거나 먹는 루이💜🩷🐼🐼 4 22:04 354
2950423 이슈 SNS도 없었던 시절에 혜성 같이 나타나서 광고 하나로 한국 난리나게 만들었던(진짜 난리였음 이 때 사람이면 다들 공감할 거임) 사람.........jpg 9 22:04 1,008
2950422 이슈 새해에 매년마다 보는 그 라인업 3 22:00 608
2950421 팁/유용/추천 정말이지, 얄미운 노래를 르세라핌만큼 해내는 그룹은 없다. 그리고 비호감을 무릅쓰는 주제의 자극성은 당당한 패기로 노래를 완성한다. 바로 이것이 르세라핌이 ‘미움받는다’는 테마를 지속하는 이유일지 모르겠다. (중략) 어차피 여성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미움 앞에 설 용기가 필요한 일임에 분명하다. 그런 것치고도 과감하게 느껴지는 ‘스파게티’는 르세라핌의 가능성을 대폭 확장하는 계기가 될 만한 작품이다. 5 22:00 782
2950420 이슈 투바투 연준 X 보넥도 운학 <Talk to You> 릴레이 퍼포먼스 6 22:00 127
2950419 기사/뉴스 60대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병원장 쪽지 ‘발칵’ 7 21:59 1,318
2950418 이슈 우리동네 9500원 오픈런 두쫀쿠는 개퍽퍽부석부석인데, 디저트도시 대전은 9 21:59 2,106
2950417 이슈 스탠딩에 처누워잇는데 아무도 뭐라고안해서 그냥 누워서봤음 4 21:58 1,030
2950416 이슈 아니 절대음감 화음으로 112에 전화 걸기? 저게 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1 21:57 939
2950415 이슈 '현대 왕조' 이끌었던 투수 전준호 별세.. 향년 50세 17 21:57 2,398
2950414 이슈 [2025 MBC 가요대제전] TWS (투어스) - Countdown!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 GO BACK 21:56 57
2950413 이슈 [기묘한 이야기] 시즌5 피날레 반응 괜찮은 듯한 스띵 최종회(스포).gif 28 21:54 1,186
2950412 이슈 여자 손님들 오면 소스로 재롱부리는 여자 알바생들.jpg 33 21:54 3,669
2950411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첫 사진전 ‘J2NNI5’ 개최… 미공개 사진 선보여 1 21:53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