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첫 '가요대제전' MC 어땠나…"신인답지 않은 차분함"
2,774 36
2026.01.01 16:50
2,774 36
qzXfOn

애니가 첫 MC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2025 MBC 가요대제전'(이하 '가요대제전')에서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멤버 애니가 MC를 맡아 활약했다.


샤이니 민호, 황민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애니는 '가요대제전'의 새로운 테마인 '멋'에 맞게 무대를 꽉 채울 여러 아티스트를 소개하며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었다.


애니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풍성하게 구성된 '가요대제전' 스페셜 무대와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하며 신인답지 않은 차분함을 보여줬고,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도 출연진들과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2026년의 시작을 열었다.


지난해 6월 뜨거운 화제성 속에 데뷔, 성공적으로 두 번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잡은 올데이 프로젝트와 멤버 애니는 무대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과 자체 콘텐츠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5491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9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0,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9,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61 기사/뉴스 ‘생파’ 대신 ‘생카’ 여는 MZ 1 08:23 1,323
401360 기사/뉴스 "아직도 테슬라·엔비디아 담으세요?"…서학 개미들 9000억 들고 몰린 '알파벳', 왜? 8 08:22 1,571
401359 기사/뉴스 르세라핌 만든 쏘스뮤직, 창사 이래 첫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공식] 7 08:22 614
401358 기사/뉴스 [Why] 재개된 롯데타워 새해 불꽃쇼, 11분→1분으로 짧아진 이유 4 08:22 1,161
401357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 열공티비 대표 상대 항소 취하 13 06:48 2,859
401356 기사/뉴스 시원해서 팠는데 병원行…면봉 쓰는 습관이 부른 병 [건강+] 22 04:49 6,785
401355 기사/뉴스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진실은 과연 18 01:30 6,762
401354 기사/뉴스 ‘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11 01:29 4,032
401353 기사/뉴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21 01:18 1,756
401352 기사/뉴스 마두로 다음 타깃은…이란·콜롬비아·쿠바 콕 집은 트럼프 1 01:18 442
401351 기사/뉴스 전력 끊고 통신교란 뒤 공중침투…미, 손발 다 묶고 때렸다 3 01:16 859
401350 기사/뉴스 [속보] 안보리 마두로 체포 논의…美 "그는 합법 대통령 아니었다" 4 01:12 1,209
401349 기사/뉴스 "아버지께 배웠다"…식당서 알바하던 고등학생, 80대 손님 살렸다 23 01:09 2,909
401348 기사/뉴스 “연금 끊기면 안 돼" 부모 시신 방치한 중년 아들... 일본 '8050 문제'란 8 00:39 2,816
401347 기사/뉴스 또 끼어든 변호인단, 지귀연마저 역정 "상대 말 막는 게 자유주의인가" [12.3 내란 형사재판] 3 01.05 1,015
401346 기사/뉴스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4 01.05 867
401345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추서 4 01.05 1,821
401344 기사/뉴스 靑 "中에 핵잠 도입 입장 충분히 설명…우라늄 농축 재처리 무리 없다" 7 01.05 867
401343 기사/뉴스 ‘10년 도피’ 전세사기 브로커, 부장으로 돌아온 검사에 ‘덜미’ 3 01.05 1,149
401342 기사/뉴스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10 01.05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