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실린 집영사 100주년 광고(소년점프 거기)
1,340 9
2026.01.01 16:46
1,340 9
YlekOr
"100년? 아직 애송이니까요."

덕분에, 집영사/슈에이샤(集英社)는 올해로 100주년.

하지만, 아직도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너의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두근거림을.

이 세계가 살아날 정도의 두근거림을.

아직 아무도 모르는 「재미있다」가 있을 것이다.

엔터테인먼트의 가능성을 더 넓히고 싶다.

한창 자랄 때, 한창 성장하고 있는 슈에이샤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슈에이샤

(파파고 돌렸어 뉘앙스만 봐줘)


소년점프 만화에 나오는 장수 캐릭터들만 모은듯

실린 만화 캐릭터들은 (홈피에 오십음도 순으로 적힌거 그대로 적겠음)

『귀멸의 칼날』키부츠지 무잔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기보시 게파르트

『지옥선생 누베』타마모 쿄스케

『주술회전』료멘스쿠나

『죠죠의 기묘한 모험』DIO(디오)

『D.Gray-man 디그레이맨』천년백작

『DEATH NOTE 데스노트』류크

『테니스의 왕자』할배

『드래곤 퀘스트-다이의 대모험』버언

『HUNTER×HUNTER 헌터헌터』아이작 네테로

『BLEACH 블리치』야마모토 겐류사이 시케쿠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올포원

『마남 이치』킹 우로로

『원피스』Dr.쿠레하, 도리&브로기



출처: https://www.shueisha.co.jp/pickup/31812/

https://x.com/jump_henshubu/status/2006625534101565693?s=20


원덬은 내장르 일덕들이 트위터에 신문산거 올리길래 앎

덬들 새해 복 많이받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선정 시 최대 100만원] 커뮤니티 하는 누구나, 네이버 라운지의 메이트가 되어보세요! 438 25.12.26 108,4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0,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3,6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428 이슈 뭐야 중국은 닉주디가 연말시상식 공연도 해줘?? 22:06 130
2950427 유머 [핑계고] 이상이 장기자랑 쇼쇼쇼 모음.zip 22:04 235
2950426 팁/유용/추천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22:04 164
2950425 이슈 음향감독들이 음향잡기 개빡세다는 포레스텔라 22:04 104
2950424 유머 언니랑 놀고싶은 후이와 그러거나말거나 먹는 루이💜🩷🐼🐼 3 22:04 249
2950423 이슈 SNS도 없었던 시절에 혜성 같이 나타나서 광고 하나로 한국 난리나게 만들었던(진짜 난리였음 이 때 사람이면 다들 공감할 거임) 사람.........jpg 6 22:04 667
2950422 이슈 새해에 매년마다 보는 그 라인업 3 22:00 538
2950421 팁/유용/추천 정말이지, 얄미운 노래를 르세라핌만큼 해내는 그룹은 없다. 그리고 비호감을 무릅쓰는 주제의 자극성은 당당한 패기로 노래를 완성한다. 바로 이것이 르세라핌이 ‘미움받는다’는 테마를 지속하는 이유일지 모르겠다. (중략) 어차피 여성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미움 앞에 설 용기가 필요한 일임에 분명하다. 그런 것치고도 과감하게 느껴지는 ‘스파게티’는 르세라핌의 가능성을 대폭 확장하는 계기가 될 만한 작품이다. 4 22:00 679
2950420 이슈 투바투 연준 X 보넥도 운학 <Talk to You> 릴레이 퍼포먼스 5 22:00 97
2950419 기사/뉴스 60대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병원장 쪽지 ‘발칵’ 6 21:59 1,159
2950418 이슈 우리동네 9500원 오픈런 두쫀쿠는 개퍽퍽부석부석인데, 디저트도시 대전은 9 21:59 1,894
2950417 이슈 스탠딩에 처누워잇는데 아무도 뭐라고안해서 그냥 누워서봤음 3 21:58 919
2950416 이슈 아니 절대음감 화음으로 112에 전화 걸기? 저게 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1 21:57 855
2950415 이슈 '현대 왕조' 이끌었던 투수 전준호 별세.. 향년 50세 17 21:57 2,288
2950414 이슈 [2025 MBC 가요대제전] TWS (투어스) - Countdown!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 GO BACK 21:56 54
2950413 이슈 [기묘한 이야기] 시즌5 피날레 반응 괜찮은 듯한 스띵 최종회(스포).gif 27 21:54 1,151
2950412 이슈 여자 손님들 오면 소스로 재롱부리는 여자 알바생들.jpg 31 21:54 3,434
2950411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첫 사진전 ‘J2NNI5’ 개최… 미공개 사진 선보여 1 21:53 691
2950410 이슈 캣츠아이 근황...jpg 9 21:53 1,808
2950409 이슈 '보이즈 2 플래닛' 파생 그룹, 결성 요구 뜨거운 까닭 1 21:52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