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S, 삭제한 ‘윤석열 사우나’ 재공개…“판단은 국민에 맡긴다”
2,898 5
2026.01.01 16:41
2,898 5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 존재했던 사우나 시설의 실제 모습을 담은 한국방송(KBS)의 단독 기사가 한차례 삭제 논란을 빚은 끝에 31일 다시 공개됐다. 한국방송은 ‘해당 건물은 아직 대통령 경호시설’이라는 현 정부 청와대의 문제제기로 기사를 내렸으나, 내부 토론과 법률 자문을 거쳐 현장 영상을 재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은 31일 오후 6시45분 ‘[단독] 대통령실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실물 최초 공개” 기사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기간에 집무실로 쓰인 공간 내부에 2평 남짓한 규모의 ‘건식 사우나 시설’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현장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해당 기사를 보면 ‘윤석열 사우나’는 대통령 집무실 안쪽 밀실에 마련됐으며 샤워 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었다. 한국방송은 영상에서 해당 시설에 사우나 스톤으로 채워진 사우나 스토브와 벽걸이 티브이(TV), 모래시계까지 아직 온전한 상태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소개하며 “업무 공간인 집무실에 마련된 사우나,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세금 수천만원이 들어갔을 걸로 보인다”고 짚었다. 앞서 한겨레는 지난 7월 대통령실 사우나의 존재가 확인됐다는 사실 등을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4319?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07 00:05 11,8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0,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3,6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523 이슈 잘생긴 남자들 재밌는 여자 좋아한다는 말 이해된다,,,, 23:32 65
2950522 이슈 아바타보면서 인류 응원하고 제이크가 인간 배신한 거에 대해 벌 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대.... 1 23:31 464
2950521 이슈 아이돌 그룹내 족보 꼬임의 원인이 된 한 솔로가수 2 23:28 1,160
2950520 이슈 연세우유 딸기생크림빵 후기 4 23:28 688
2950519 이슈 ??? : 신작 BL 제목이 <마왕님의 신부님이 조금 큽니다>길래 봤는데...jpg 11 23:28 1,008
2950518 유머 제니 인스타그램에 댓글단 수지 4 23:26 1,554
2950517 이슈 2025년에 365일 중 364일 꽉 채워서 버블 보낸 연예인 3 23:25 1,129
2950516 이슈 트위터에서 소소하게 반응 오는 츄 첫 정규앨범 하라메 1 23:25 240
2950515 이슈 점점 심해지는 두쫀쿠 가격 33 23:24 2,682
2950514 이슈 얼어버린 만두(2026) 1 23:23 618
2950513 이슈 1년이 365일 6시간인거 알았다 vs 몰랐다 8 23:23 802
2950512 이슈 핫게 간 어제자 kbs 연기대상 장성규 진행 실력 9 23:23 1,447
2950511 유머 사위에게 밥벌레라고 폭언한 장인 18 23:22 2,337
2950510 이슈 오늘 해외행사에서 빨간맛을 붉은 말의 해라고 빨간말로 개사해서 부르라고 했다는 레드벨벳 컨텐츠팀 2 23:21 1,256
2950509 이슈 2000년대초 일본의 패셔니스타 였던 나카타 히데토시 최근 패션.jpg 8 23:20 1,264
2950508 유머 바닥 블록이 솟아있어서 배개로 야무지게 쓰는 고양이 8 23:20 1,136
2950507 이슈 친구한테 신년 두쫀쿠 선물받았는데... 6 23:18 2,625
2950506 이슈 내맘대로 만들어먹는 집떡볶이 3 23:17 1,029
2950505 이슈 관상 전문가가 말하는 상견례 프리빠꾸(?) 아이돌 1 23:16 1,103
2950504 정치 이재명 정부 부정평가 1위 항목 '미흡한 점 없음' 29 23:16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