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사라진 ‘나 혼자 산다’, 옥자연→최민호 전면에..“새롭게 해봐”
5,367 41
2026.01.01 15:49
5,367 41
DQsaLJ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여러 논란과 출연진 변화를 겪은 가운데,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시청자 앞에 섰다.


지난 31일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최민호, 옥자연, 박지현, 기안84가 함께한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무지개 회원들은 각각 ‘새’, ‘롭’, ‘게’, ‘해’, ‘봐’라는 글자가 적힌 스케치북과 하트 모양을 들고 환한 미소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이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 이후 공개된 첫 공식 단체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잇따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남은 멤버들이 처음으로 전면에 나선 장면이기 때문이다. 핵심 멤버의 공백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지켜가겠다는 의지가 읽히는 대목이다.


앞서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을 시작으로 출연진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비판에 직면했다. 이 과정에서 메인 MC 전현무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무대에서 고개를 숙이며 프로그램을 대표해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앞으로 잘하라는 의미로 상을 받아들이겠다”는 그의 발언은 시청자들에게도 적잖은 여운을 남겼다.


제작진 역시 재정비에 들어간 상태다. ‘나 혼자 산다’는 이번 주 방송을 쉬어가며 숨을 고른 뒤, 오는 1월 9일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하는 바자회 편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출연진 변화와 논란이라는 거센 파도를 지나, 새 출발을 선언한 ‘나 혼자 산다’. 익숙했던 금요일 밤 풍경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지, 그리고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5469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77 01.01 23,6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0932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개봉 이틀째 韓영화 1위..23만 육박(공식) 14:56 257
400931 기사/뉴스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5 14:53 179
400930 기사/뉴스 5년 침묵 깼다…젝키 김재덕, 말 없이 전한 근황에 팬들 ‘안도’ 14:53 860
400929 기사/뉴스 한국은행 총재 : 유튜버들만 원화가 휴지 조각된다고 함 15 14:44 3,139
40092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새해 첫 거래일 4300 돌파 26 14:34 1,053
400927 기사/뉴스 [단독] "식칼 들고 돌아다녀"…도심 배회 30대 남성 긴급체포 4 14:26 1,107
400926 기사/뉴스 배우 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15 14:21 3,484
400925 기사/뉴스 "카드 돌려줘" 아빠에 TV 던지고 엄마 폭행한 딸...부모는 용서했다 22 14:19 1,458
400924 기사/뉴스 광주 백운~매곡BRT 구축 본격화…광천권역 교통난 해소 기대 14:16 221
400923 기사/뉴스 [단독] "식칼 들고 돌아다녀"…도심 배회 30대 남성 긴급체포 2 14:14 1,122
400922 기사/뉴스 [속보]토미 리 존스 딸, 새해 첫날 호텔서 숨진 채 발견 "향년 34세"[해외이슈] 6 14:10 4,805
400921 기사/뉴스 [단독] 일베는 안되고 클리앙은 된다… 부천시의 이상한 인터넷 검열 354 14:06 18,098
400920 기사/뉴스 경남은 '도민연금' 대전은 '3칸버스'…올해 우리지역 새 정책은 1 14:03 408
400919 기사/뉴스 "점심에 국밥 한 그릇? 차라리 햄버거 2개 먹지"···불황 속 '서민 음식' 등극 27 13:57 1,646
400918 기사/뉴스 대홍기획, 루시·홍이삭과 ‘시리즈L’ 2025 성료 4 13:52 550
400917 기사/뉴스 여성들 바글바글...미술관도 공연장도 "여심 잡아야 성공" 16 13:49 1,635
400916 기사/뉴스 박나래 “(술잔을 매니저에게 던진)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 35 13:48 4,255
400915 기사/뉴스 [속보] 위성락 “한국 정부,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 459 13:47 22,837
400914 기사/뉴스 하이브 ‘5000만 팬심’ 흔들린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사고 16 13:46 756
400913 기사/뉴스 호텔처럼 꾸며놓은 용산 대통령실 39 13:43 5,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