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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주사이모, '그알'에서 제보받는다…추가 연루 연예인 있을까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01-01 | 조회 수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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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알'이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이 씨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이 씨(81년 생)를 둘러싼 무면허·불법 의료 시술 의혹, 연예인·유튜버 연루 의혹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고 공지했다. 

'주사이모'의 존재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알려졌다.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갑질 등을 폭로하면서 그가 이른바 '주사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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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인 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피스텔, 차량 등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 시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주사이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서울 강남경찰서는 '주사이모'의 출국을 금지한 상태다. 

'주사이모'는 샤이니 멤버 ,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에게도 방문 진료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박나래, 입짧은햇님, 키는 모두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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