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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새해 첫날을 맞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를 잇달아 예방합니다.
정 대표는 오늘(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오후에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합니다.
참배 뒤엔 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경남 양산의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정 대표는 당대표 취임 직후인 지난해 8월에도 두 사람을 잇달아 만났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오늘 오전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고, 오후엔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