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꽉 끼는 30살 된 골든차일드 장준에게 멤버 동생이 보낸 라디오 사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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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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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ellme030313/status/2006372276342870418?s=46&t=9krdyzmiIiuD5IajDaTlUg


사연 보낸 동생 TAG와 30살이된 장준 흩어져도 늘 함께인 골차 가뭄즈

형은 여전히 재밌고, 여전히 든든하고, 여전히 저한테는 자랑스러운 형입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