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소미 '두쫀쿠' 안성재보다 심하네…처참한 비주얼 "내년부터 트렌드 안 따라가"
4,140 11
2026.01.01 11:49
4,140 11
RHFsnq


가수 전소미가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에 나섰다.

전소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쳤지 내가 12월 31일에"라며 대량으로 카다이프 면을 구매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면을 자르고 프라이팬에 굽는 등 두쫀쿠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고 마시멜로를 녹이며 착실하게 레시피를 따라갔다.

그러나 완성된 전소미 표 두바이 쫀득쿠키는 처참한 몰골로 폭소를 자아냈다. 마시멜로우에 코코아 파우더를 넣지 않아 하얀 겉모습에, 카다이프 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넉넉하게 섞이지 않아 퍼석한 속이 된 것. 

심지어 마시멜로우로 내용물을 깔끔하게 포개지 못해 카다이프 면이 다 튀어나오는 등 차마 디저트로 보기 힘든 비주얼로 충격을 자아냈다.


BfMnaa


앞서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자녀들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나서며 자신만의 레시피로 '두바이 강정', '두란말이', '안두바이안쫀득쿠키'라고 놀림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소미의 완성품 역시 못지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허탈한 듯 웃음을 남기며 "내년부터 트렌드 안 따라갈 거임"이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6646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선정 시 최대 100만원] 커뮤니티 하는 누구나, 네이버 라운지의 메이트가 되어보세요! 430 25.12.26 108,4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1,3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38,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2,5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0828 기사/뉴스 "60만 명이 욕했다"... '마녀사냥' 버틴 김보름, 7년 만에 내린 뜻밖의 결정 1 17:20 1,295
400827 기사/뉴스 씨엔블루, 오늘(1일) 선공개곡 ‘그러나 꽃이었다' 발매..정용화 자작곡 5 17:09 115
400826 기사/뉴스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첫 '가요대제전' MC 어땠나…"신인답지 않은 차분함" 25 16:50 1,496
400825 기사/뉴스 쿠팡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미국 투자자고, 이번 사태로 미국 주가가 떨어질 것만 먼저 걱정했다고 함 31 16:49 3,601
400824 기사/뉴스 KBS, 삭제한 ‘윤석열 사우나’ 재공개…“판단은 국민에 맡긴다” 5 16:41 2,082
400823 기사/뉴스 ‘미스트롯4’ 김희진, 깜짝 결혼 발표...12년 연인에서 부부로 16:38 2,558
400822 기사/뉴스 목도리 두른 송아지…갑작스런 한파에 농가 비상 8 16:36 2,899
400821 기사/뉴스 5천만명 이용 팬플랫폼 하이브 ‘위버스’서 개인정보 유출 8 16:23 1,552
400820 기사/뉴스 미국 기업이라면서 한국에서 1조 넘게 빌린 쿠팡 22 16:19 2,361
400819 기사/뉴스 “예수 복원? 원숭이인데” 벽화 보고 전 세계 “아악!”…그 화가 94세로 별세 3 16:07 3,268
400818 기사/뉴스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273 16:04 12,550
400817 기사/뉴스 박나래 사라진 ‘나 혼자 산다’, 옥자연→최민호 전면에..“새롭게 해봐” 37 15:49 4,256
400816 기사/뉴스 중국 인구절벽 공포에 콘돔세 13% 부과…결혼 서비스는 면세 파격 26 15:31 2,666
400815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청신호?…“2026 우리 다시 만나” 황민현→윤지성 공유 13 15:27 1,646
400814 기사/뉴스 2026 대전 0시 축제, 기존보다 이틀 연장해 열린다.news 31 15:20 2,585
400813 기사/뉴스 박나래의 주사이모, '그알'에서 제보받는다…추가 연루 연예인 있을까 [엑's 이슈] 3 15:15 1,118
400812 기사/뉴스 '박나래·키 불법 의료행위 의혹' 주사이모 결국 출국금지…수사 본격화 3 15:14 882
400811 기사/뉴스 "잘 팔리면 PB로 베껴"… 쿠팡 '아이템 사냥' 셀러의 절규 28 14:50 3,347
400810 기사/뉴스 국가장학금 덕에 졸업한 20대… 이름도 안 남긴 채 11억 기부 285 14:47 37,401
400809 기사/뉴스 [단독] 저작물 사용 허락 안받아도, 일단 쓰라는 AI전략위 38 14:35 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