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질과 직원 폭행 및 불법 촬영물 업로드 회사인 '위디스크'의 모티브가 되었던 유데이터 에피소드


불법촬영물의 데이터가 있는 곳만 터트릴 목적으로 폭탄을 설치하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지켜봤는데도 불구하고 그곳으로 직접 들어간 뒤 폭발이 터져 사망 (사실상 깜빵 들어가기 싫으니&자신이 모은 광산...;;이 터질 지경이니 그냥 자살)
하지만 현실은?

2024년 기사여서 최근 기사 찾아본 결과, 항소심 징역 5년 확정되어서 총 형량 12년. 2030년 출소 예정임.
유데이터 외에도 버닝썬 사건을 다루었던 블랙썬 에피소드는 무기징역, 징역 30년 이런 형이 나왔었는데(의뢰자였던 기자가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함) 현실은 승리를 비롯한 단톡방 멤버들 이미 출소한 지 오래임
현실이 이러니 사적으로 제재하는 드라마를 통쾌하면서 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