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지병으로 별세…향년 77세
2,792 24
2026.01.01 10:37
2,792 24

KIFudO

성우 송도순이 별세했다.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쯤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6시 20분이다.

1949년 황해도에서 태어난 송도순은 중앙여고를 졸업한 뒤 중앙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으나 중퇴했다. 대학생이던 1967년 동양방송(TBC) 성우 3기로 입사했으며, 1980년 언론통폐합 이후에는 KBS에서 성우로 활동했다. 이후 방송 드라마 '산다는 것은', '사랑하니까', '달수 시리즈', '간이역' 등에 출연했으며, '싱글벙글쇼', '저녁의 희망가요', '명랑콩트' 등 다수의 라디오 진행을 맡기도 했다.

송도순은 MBC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해설을 맡아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TBS 개국 후 1990년부터 2007년까지 성우 배한성과 '함께 가는 저녁길'을 진행하며 '똑소리 아줌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60914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선정 시 최대 100만원] 커뮤니티 하는 누구나, 네이버 라운지의 메이트가 되어보세요! 426 25.12.26 106,5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1,3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38,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8,7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2,5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032 이슈 나르시시즘 있는 사람의 특징 15:55 2
2950031 이슈 어제 하루동안 약 180명의 선수가 계약 종료된 리그 15:54 596
2950030 유머 원덬이 새해 새벽부터 봤다가 엔딩때문에 못 헤어나오고 있는 영화 1 15:53 481
2950029 이슈 종말의 날 천사의 지상강림 (악마 아님 주의) 15:51 298
2950028 기사/뉴스 박나래 사라진 ‘나 혼자 산다’, 옥자연→최민호 전면에..“새롭게 해봐” 3 15:49 865
2950027 유머 손녀의 재롱에 해탈한 할아버지 15:48 651
2950026 이슈 눈물 찔끔 나는 유튜버 뭐랭하맨의 새해인사글 21 15:48 1,717
2950025 이슈 반려견이 죽어도 많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몽골인들 7 15:47 1,007
2950024 유머 새해에는 일회즈미로 ㅋ 3 15:47 392
2950023 이슈 크리스피크림 말 도넛 4종 9 15:44 1,354
2950022 유머 20살 때 맹장수술 받으러 수술실 들어갔을 때가 생각남... 19 15:43 2,079
2950021 정치 활짝 웃는 문재인·정청래 30 15:43 1,197
2950020 유머 직원 : 양 많으실수 있어요 8 15:43 2,448
2950019 이슈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한 이찬혁 1 15:42 648
2950018 이슈 남한산성 떡국 짤 쓸 날이 또 이렇게 성큼 다가올 줄은 몰랐네 4 15:41 1,108
2950017 정치 정청래 갑질 8 15:39 813
2950016 이슈 운동 아무리해도 몸무게 변동이 없길래 처음으로 인바디해봄 10 15:38 3,002
2950015 이슈 중식의 피가 흐르는 정지선 셰프 아들 카톡 15 15:36 3,948
2950014 기사/뉴스 중국 인구절벽 공포에 콘돔세 13% 부과…결혼 서비스는 면세 파격 22 15:31 1,717
2950013 이슈 어제 마츠다 세이코 푸른산호초 라이브 8 15:30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