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문에 응한 대중음악 관계자 34명(가나다순)
고기호 총괄이사(인넥스트트렌드)
김상호 이사(피네이션)
김숙경 이사(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지원 CRO(SM엔터테인먼트)
김진미 대표(ATRP)
김진우 대표(RBW)
남소영 대표 (웨이크원)
노영열 부사장(아메바컬쳐)
노현태 대표(인코드)
박무성 사장(YH엔터테인먼트)
배이삭(키비) 본부장(브랜뉴뮤직)
양문영 이사(YG엔터테인먼트)
어시용 이사(F&F 엔터테인먼트)
우청림 본부장(울림엔터테인먼트)
위명희 대표(위엔터테인먼트)
유순호 이사(FNC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어비스컴퍼니)
이서윤 실장(JYP엔터테인먼트)
이성용 이사(앳에어리어)
이용환 이사(더블랙레이블)
이인규 본부장(안테나)
이재영 대표(C9엔터테인먼트)
이정혁 이사(빅플래닛메이드엔터)
이종현 대표(슈퍼벨컴퍼니)
이지현 본부장(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해종 이사(DSP미디어)
전승휘 부사장(큐브엔터테인먼트)
전홍준 대표(어트랙트)
정진호 실장(하이브)
최성필 대표(비투비컴퍼니)
최승용 대표(알앤디컴퍼니)
타이거JK 대표(필굿뮤직)
한정수 대표(미스틱스토리)
황정기 대표(제이지스타)
△ 2026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
방탄소년단(12표)
빅뱅, 코르티스, 하츠투하츠(이상 2표)
뉴진스, 라이즈, 루시, 르세라핌, 미야오, 베이비몬스터, 세이마이네임, 씨엔블루, 아이들, 알파드라이브원, 에스파, 올데이 프로젝트, 원위, 윤미래, 태민, 화사(이상 1표)
방탄소년단을 2026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로 꼽은 가요 관계자들은 "군백기를 마친 후 이들의 3년만 완전체 컴백이라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한 가요 관계자는 "전역 이후 오랜만에 발표하는 완전체 신보 발표와 대규모 월드투어, 그리고 연말 시상식 무대가 벌써 기대된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글로벌 신드롬 인기를 재현할지도 궁금하다"고 말했고, 한 관계자는 "2025년 여러 이슈를 딛고 음악적 컴백을 통해 국내외 명성을 이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번 설문에서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이 2표를 받아 2위에 올랐다. 팀 컴백을 예정한 빅뱅은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등 완전체 무대를 펼친다. 이어 지난해 데뷔한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와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각각 2표를 받으며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두 그룹은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활약을 펼친 만큼 올해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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