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BS 연기대상' 이제훈, 대상 소감에 故 이선균은 있지만 故 이순재는 없다[순간포착]
70,993 398
2026.01.01 06:22
70,993 398
YHJzVS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3'로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면서 스태프들을 향한 진한 사랑을 뽐냈다.


이제훈은 작가를 비롯해 시즌1 때 조연출이었다가 이제는 어엿한 감독이 된 시즌3 감독에 대한 이야기며 촬영감독, 후반 작업 스태프들까지 모든 이들을 일일이 기억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올해 연기계의 큰 별인 이순재를 비롯해 윤석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2년 전 대상 수상 당시 이제훈은 고인이 된 이선균에 대해 롤모델, 이 상을 주고 싶다 등 언급해 대중의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이선균이 경찰에 압박 수사를 받는 것과 별개로 그의 의혹은 가정이 있고 공인으로 알려진 이상 그가 짊어지고 있던 의혹 자체가 몹시 불쾌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제훈이 맡은 역할은 대중의 칼날 같은 시선이 있음에도 '정의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 히로인으로서 대상을 받게 한 역할인데도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선균을 입에 올렸다. 시즌3까지 오게 된 이상 여전히 이제훈과 그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은 여전하다는 방증일 수 있다. 이제훈의 이번 수상 소감은 그의 작품에 대한 무게를 여실히 느끼게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스태프와 팬들 그리고 동료 배우들을 언급할 뿐 이외의 언급은 없었다.


https://v.daum.net/v/20260101015103775

목록 스크랩 (0)
댓글 3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269 00:05 8,0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1,3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38,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8,7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2,5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027 이슈 눈물 찔끔 나는 유튜버 뭐랭하맨의 새해인사글 15:48 63
2950026 이슈 반려견이 죽어도 많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몽골인들 15:47 92
2950025 유머 새해에는 일회즈미로 ㅋ 15:47 116
2950024 이슈 크리스피크림 말 도넛 4종 5 15:44 698
2950023 유머 20살 때 맹장수술 받으러 수술실 들어갔을 때가 생각남... 9 15:43 1,029
2950022 정치 활짝 웃는 문재인·정청래 11 15:43 579
2950021 유머 직원 : 양 많으실수 있어요 4 15:43 1,244
2950020 이슈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한 이찬혁 1 15:42 399
2950019 이슈 남한산성 떡국 짤 쓸 날이 또 이렇게 성큼 다가올 줄은 몰랐네 1 15:41 646
2950018 정치 정청래 갑질 5 15:39 604
2950017 이슈 운동 아무리해도 몸무게 변동이 없길래 처음으로 인바디해봄 7 15:38 2,052
2950016 이슈 중식의 피가 흐르는 정지선 셰프 아들 카톡 12 15:36 2,794
2950015 기사/뉴스 중국 인구절벽 공포에 콘돔세 13% 부과…결혼 서비스는 면세 파격 21 15:31 1,454
2950014 이슈 어제 마츠다 세이코 푸른산호초 라이브 5 15:30 1,122
2950013 이슈 "한류 열풍, 5년 내 끝날 것" 우울한 전망.. 47 15:30 4,109
2950012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배달 할인/버거 2개 균일가/스낵&음료 5종] (~4일)🍔 2 15:30 877
2950011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청신호?…“2026 우리 다시 만나” 황민현→윤지성 공유 10 15:27 846
2950010 이슈 덕담(?)이 맞긴 맞는 것 같은 <캐셔로>팀의 2026년 덕담 12 15:27 484
2950009 이슈 김연경에게 포옥 안긴 세븐틴 부승관 20 15:25 2,586
2950008 유머 원덬이 어제(12.31) 박재범 유툽에서 보고 놀란거 6 15:24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