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모범택시3' 이제훈, 2년 연속 대상 수상.."외롭고 힘든 순간 많았다" 울컥[2025 SBS 연기대상]

무명의 더쿠 | 01-01 | 조회 수 2069
배우 이제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은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MC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다양한 시상이 이어졌다.

이날 이제훈은 무대에 올라 "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지 머리가 새하얘진다"며 감격했다.

그는 "드라마가 시즌 3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저를 지지해주고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분들 덕분이다. 모범택시의 아버지인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가 되셨다. 시즌 1 때 세계관을 함께 만들고 시즌 3에서 현장에서 만나 작품을 이끌어주셨다"며 울컥했다.


이어 "제가 김도기 역할을 연기하면서 외롭고 힘든 순간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저를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셔서 제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제훈은 또 "현장에서 너무나 애쓰고 고생 많이 하셨던 촬영 감독님을 비롯해 수많은 스태프분들이 안계셨다면 이 작품이 이렇게까지 사랑받을 수 없었을 거다.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연기가 참 어렵다.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여기까지인가'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저에게 힘을 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계셔서 계속 연기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9641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3월 20일 컴백’ 방탄소년단, 14곡 가득 채운 정규 5집 발매 [공식]
    • 07:07
    • 조회 811
    • 기사/뉴스
    11
    • [단독]박지현, 송중기와 '러브 클라우드' 주인공
    • 07:06
    • 조회 2653
    • 기사/뉴스
    7
    • 심현섭, '11세 연하' ♥정영림에 위생 폭로 당했다…"팬티 3일에 한 번 갈아입어" (정영림심현섭)
    • 06:50
    • 조회 2718
    • 기사/뉴스
    17
    • [단독]백종원社 더본코리아, 원산지표시 위반 '무혐의'
    • 05:31
    • 조회 6355
    • 기사/뉴스
    41
    •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 02:00
    • 조회 3460
    • 기사/뉴스
    21
    •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 00:24
    • 조회 11843
    • 기사/뉴스
    83
    • “소두 연예인, 안 부럽네”…서럽던 대두 인생, 알고보니 치매 위험 4배 낮아
    • 01-04
    • 조회 39930
    • 기사/뉴스
    306
    • “모든 분들 초대합니다” 리아킴, 최영준과 ♥웨딩화보 입 열었다 
    • 01-04
    • 조회 5343
    • 기사/뉴스
    3
    • 역무원이 우연히 주운 '춘천역 태블릿'…45억 마약조직 잡았다
    • 01-04
    • 조회 2836
    • 기사/뉴스
    7
    • [美 마두로 축출] 성조기로 그린란드 지도 그리고 "곧"…덴마크 반발
    • 01-04
    • 조회 1493
    • 기사/뉴스
    10
    • 경찰, BTS 정국 집앞 난동 30대 외국인 입건
    • 01-04
    • 조회 3866
    • 기사/뉴스
    25
    • “아침 공복 물 500ml, 진짜 독소 배출될까?”…몸속 ‘해독’의 오해
    • 01-04
    • 조회 5531
    • 기사/뉴스
    18
    • 버려질 뻔한 곡물…겨울철 야생동물의 생명줄로
    • 01-04
    • 조회 2061
    • 기사/뉴스
    15
    • “어느 병원을 다니시는 거예요?”...신동엽, '56세' 하희라 미모에 충격 ('미우새') [순간포착]
    • 01-04
    • 조회 2507
    • 기사/뉴스
    • '종각역 사고' 70대 기사 영장...약물운전 혐의 추가
    • 01-04
    • 조회 1043
    • 기사/뉴스
    • 활동중단 박나래 챙긴 김숙, 은퇴 걱정 “‘이 자격증’ 따야겠다”(사당귀)
    • 01-04
    • 조회 4021
    • 기사/뉴스
    15
    • 김건모 근황, 성폭행 무혐의→이혼 아픔 딛고 기쁜 소식.."곡 작업 중" [스타이슈]
    • 01-04
    • 조회 3192
    • 기사/뉴스
    12
    •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 01-04
    • 조회 1661
    • 기사/뉴스
    20
    • [단독]벼랑 끝 몰린 홈플러스…분리매각 후 청산 가닥
    • 01-04
    • 조회 2982
    • 기사/뉴스
    49
    • 현주엽 아들, 결국 정신병원 입원했다…父 갑질 오명에 "농구 관두고 약으로 버텨" ('아빠하고')
    • 01-04
    • 조회 7308
    • 기사/뉴스
    2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