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때렸는데 숨 안쉬어" 한달 사귄 여친 살해·고속도로 유기한 20대 구속
2,718 18
2025.12.31 19:10
2,718 18

연인과 말다툼 끝에 살해한 뒤 시신을 고속도로 인근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했다. 법원은 이날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A씨에 대해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9시 40분쯤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여자친구인 20대 여성 B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후 그는 포천시 인근 고속도로 갓길 너머에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직후 A씨는 지인에게 "여자친구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털어놨고, 이를 들은 친구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한 끝에 자백을 확보하고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와 교제한 지 약 한 달 정도 되었으며, 말다툼 도중 화를 참지 못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 이전까지 112 신고 접수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 중이며, B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이혜진 기자 lhj@imaeil.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9829

진짜 미쳤나.... 여자그만죽여미친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5 01.04 4,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82 이슈 분노max 냥이 03:07 11
2952981 유머 아바타 물의길 참 감명깊게 봤었죠... 특히 제이크 설리가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중 어느 길을 가야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흥미로웠네요. 결국 네남매의 이름을 삼,성,전,자로 지은 점이 그의 인간성에 대한 고뇌의 답인 거겠죠. 2 03:02 208
2952980 이슈 에스파 윈터 까글에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17 02:55 820
2952979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9 02:46 1,288
2952978 정보 문닫게된 추억서린 영화관을 떠나보내는 오타쿠들.jpg 8 02:30 1,509
2952977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1,072
2952976 유머 딱풀처럼 생긴 종이나라에서 나오는 휴대용 비누 22 02:14 3,621
2952975 정보 돌아온 맥도날드 맥그리들 20 02:11 2,520
2952974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21 02:06 8,732
2952973 정보 세상 시끄럽게 친구 생일 축하해주는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 5 02:06 786
2952972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214 02:02 12,975
2952971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13 02:00 1,376
2952970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583
2952969 이슈 산책 나왔다 잠든 아기백사자 젤리 구경할 사람? 11 01:56 1,227
2952968 유머 방금 올라온 맛피자 인스스 28 01:54 4,363
2952967 유머 배달 도중 넘어진 배달기사 18 01:49 3,157
2952966 이슈 1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대왕 세종" 8 01:43 284
2952965 유머 비보 이사 김숙이 생각하는 비보의 오너리스크(?) 19 01:41 2,364
2952964 이슈 얘들아 엄마카드 쓰는 친구 고소해서 처벌 가능해? 법 잘알들 있나 214 01:39 19,121
2952963 이슈 핫게 보고 쓰는 패션계에서 남자 핫팬츠 숏팬츠 유행 일으킨 헐리우드 남자스타 2명.jpg 44 01:36 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