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청률은 2배인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보수 차별' 조사 착수
821 3
2025.12.31 18:34
821 3

지난 2018년 여자부에만 인당 보수 상한액 지정
남녀부 차등 둔 우승 상금에 대해서도 조사 예정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여자배구에만 적용되는 한국배구연맹(KOVO)의 연봉 제한 규정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인권위는 KOVO의 연봉 규정을 두고 제기된 진정 3건을 조사과에 배당하고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인권위는 남자배구에는 없는 개인 보수 상한액과 남녀부 간 다르게 책정된 상금 규정에 대해 시정 사안이 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

 

올 시즌을 포함해 최근 V-리그 여자부 경기 시청률이 남자부에 비해 두 배 이상 높고, 관중동원력도 앞서는 만큼 남녀부 보수 차등에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지 확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인권위는 남녀부 다르게 책정된 상금 규정에 대해서도 조사에 들어간다.

현재 KOVO는 정규리그 남자부 우승팀에 1억2000만원의 상금을 주고 있다. 여자부 1위 상금은 이보다 적은 1억원이다.

챔피언결정전 우승 상금에도 차등이 있다. 남자부 우승팀은 상금으로 1억원을 받는 반면 여자부 우승팀에는 7000만원이 주어진다. 준우승 상금(남자부 5000만원·여자부 3000만원)에도 차이가 있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003/001368539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22:33 1,3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1,4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833 기사/뉴스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대 15000원" ('사당귀') 22:57 107
2952832 기사/뉴스 [단독]추락한 채 5시간 방치… ‘CCTV 설치기사 사망 사건’ 안전관리자 검찰 송치 22:56 91
2952831 기사/뉴스 경찰, BTS 정국 집앞 난동 30대 외국인 입건 13 22:55 486
2952830 이슈 최근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냈다는 탈모 치료 연구 1 22:54 374
2952829 기사/뉴스 성심당 진열대 텅텅 비었는데…임영웅 콘서트장에 다 있었다 5 22:54 705
2952828 정치 이 대통령 “이제 中 미세먼지 걱정 안하게 돼…엄청난 발전” 2 22:53 178
2952827 이슈 올데프 생로랑 화보 7 22:52 659
2952826 기사/뉴스 ‘영포티’ 비아냥에 “나이키 못 신겠다”더니…패션 VIP는 영포티? 3 22:52 342
2952825 이슈 라잇썸 상아 인스타그램 업로드 22:51 140
2952824 유머 꽁꽁 얼어붙은 포르스크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1 22:51 263
2952823 기사/뉴스 김병기, 비위 고발 봇물…'아들 취업청탁·편입시도' 의혹도 22:51 144
2952822 이슈 아이브 칼군무 on the bed 4 22:50 246
2952821 이슈 아무리 과학자들이 말해줘도 안 믿는 것 1 22:50 713
2952820 기사/뉴스 "미장 수수료 0원? 지금이라도 막차 타야 돼"…난리 난 서학 개미들, 이유는? 22:49 499
2952819 이슈 빌리 츠키 인스타그램 업로드 5 22:49 470
2952818 유머 소란스럽고 불미스럽게 스트레칭 하는 펭수 1 22:49 226
2952817 기사/뉴스 부자가 친구의 성공을 반기는 이유 3 22:49 868
2952816 이슈 오빠의 쓰다듬을 충분히 받고 유유히 떠나는 강아지 2 22:48 560
2952815 이슈 임성근 셰프 : 냉부 들어오면 해볼 생각입니다 ^^ 9 22:48 1,141
2952814 이슈 골든 무대에 아쉬움을 나타내는 소향 48 22:46 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