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 1년 수감, 실어증 증상…쌍심지 켜고 산다"
3,967 12
2025.12.31 16:34
3,967 12
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뒤늦은 후회를 토했다.

노엘은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 '노엘과 슈즈오프 EP.86 | 학교 다녀온 고등래퍼"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방황과 가족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사엥서 노엘은 "엄마 아빠한테 미안한 건, 저는 많이 예쁨받고 남들보다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잘 컸다"며 유복했던 환경을 언급하면서도, "어느 순간부터 제 가정에 대한 피해망상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노엘은 "그러다 열아홉살 때 처음으로 큰 돈을 벌었고, 아빠한테 가서 '남자가 돈 버는 게 이렇게 외로운 거구나. 미안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때부터 (아버지와) 사람다운 대화를 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특히 구치소 이송 당시 어머니가 많이 우셨던 일을 떠올리며 부모님께 미안함을 표했고, 이제는 책임감을 갖고 일찍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노엘은 "본질적인 직업은 음악가이므로, 음악으로 최대한 의미를 전달하면서도, 개인적인 에너지는 가족과 자식에게 쏟고 싶다"며 향후 삶에 대한 의지를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노엘은 2019년 음주운전 사고와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데 이어,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후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노엘의 아버지인 故 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 3월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42586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68 01.01 90,9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6,6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2517 이슈 삼성에서 공개한 스피커 3종 디자인.......JPG 13:07 221
1642516 이슈 [4K] 박용택-이대형-황재균-유희관 외, KBO 대표 명창은 누구~? 선수들→치어리더까지 귀여운 신경전😝 | '불후의 명곡' 출근길 2 13:06 89
1642515 이슈 지금 진행중인 CES 삼성 행사에 참석한 라이즈 11 13:03 857
1642514 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 수상 장면 12 12:59 674
1642513 이슈 이동진 평론가의 배우 안성기 추모글 1 12:57 1,304
1642512 이슈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 골드더비 예측/결과.txt 5 12:55 593
1642511 이슈 환승연애 3 출연자 광태 , 휘현의 이번시즌 여출 픽.jpg 12:55 735
1642510 이슈 두바이쫀득쿠키 실제 원재료값 56 12:53 4,215
1642509 이슈 못생긴 인형이랑 키링 그만 사요. 다 돈낭비에 하나도 좋은 점이 없음. 재테크하는 사람 입장에서. 19 12:50 2,253
1642508 이슈 저희 가족모두 소망합니다 6 12:49 763
1642507 이슈 나는 14살 연상이랑 사귀고 친구는 12살 연하랑 사귀는데.. 208 12:47 16,071
1642506 이슈 존나 잘생긴 남자가 파이굽는데 순애보인 미드.pie 9 12:46 1,701
1642505 이슈 치지직 스트리머가 밝힌 월 실수령액 18 12:45 2,841
1642504 이슈 서양 팬픽 사이트 탑 100 초상위권 안착한 케데헌 13 12:45 949
1642503 이슈 올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유력후보.jpg 11 12:40 2,468
1642502 이슈 엄청 중소 기획사인데 뮤비 퀄리티 나쁘지 않게 뽑는 아이돌 3 12:38 1,301
1642501 이슈 40대 이상은 안받는 셰어하우스, 고시텔들 등장 56 12:35 4,027
1642500 이슈 1/7 오후 6시 발매되는 데이식스 원필 ‘Wish' 미리듣기 🎧 2 12:34 191
1642499 이슈 디자인 괜찮아 보이는 방금 삼성이 공개한 130인치 마이크로RGB TV......jpg 43 12:28 3,496
1642498 이슈 마도조사가 무슨 얘기냐 하면 18 12:26 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