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 1년 수감, 실어증 증상…쌍심지 켜고 산다"
3,750 12
2025.12.31 16:34
3,750 12
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뒤늦은 후회를 토했다.

노엘은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 '노엘과 슈즈오프 EP.86 | 학교 다녀온 고등래퍼"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방황과 가족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사엥서 노엘은 "엄마 아빠한테 미안한 건, 저는 많이 예쁨받고 남들보다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잘 컸다"며 유복했던 환경을 언급하면서도, "어느 순간부터 제 가정에 대한 피해망상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노엘은 "그러다 열아홉살 때 처음으로 큰 돈을 벌었고, 아빠한테 가서 '남자가 돈 버는 게 이렇게 외로운 거구나. 미안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때부터 (아버지와) 사람다운 대화를 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특히 구치소 이송 당시 어머니가 많이 우셨던 일을 떠올리며 부모님께 미안함을 표했고, 이제는 책임감을 갖고 일찍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노엘은 "본질적인 직업은 음악가이므로, 음악으로 최대한 의미를 전달하면서도, 개인적인 에너지는 가족과 자식에게 쏟고 싶다"며 향후 삶에 대한 의지를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노엘은 2019년 음주운전 사고와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데 이어,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후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노엘의 아버지인 故 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 3월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42586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269 00:05 8,1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1,3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38,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8,7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2,5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0679 이슈 어제 하루동안 약 180명의 선수가 계약 종료된 리그 15:54 509
1640678 이슈 종말의 날 천사의 지상강림 (악마 아님 주의) 15:51 293
1640677 이슈 눈물 찔끔 나는 유튜버 뭐랭하맨의 새해인사글 21 15:48 1,687
1640676 이슈 반려견이 죽어도 많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몽골인들 7 15:47 989
1640675 이슈 크리스피크림 말 도넛 4종 9 15:44 1,338
1640674 이슈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한 이찬혁 1 15:42 644
1640673 이슈 남한산성 떡국 짤 쓸 날이 또 이렇게 성큼 다가올 줄은 몰랐네 4 15:41 1,108
1640672 이슈 운동 아무리해도 몸무게 변동이 없길래 처음으로 인바디해봄 10 15:38 2,969
1640671 이슈 중식의 피가 흐르는 정지선 셰프 아들 카톡 15 15:36 3,899
1640670 이슈 어제 마츠다 세이코 푸른산호초 라이브 8 15:30 1,381
1640669 이슈 "한류 열풍, 5년 내 끝날 것" 우울한 전망.. 73 15:30 8,162
1640668 이슈 덕담(?)이 맞긴 맞는 것 같은 <캐셔로>팀의 2026년 덕담 15 15:27 610
1640667 이슈 김연경에게 포옥 안긴 세븐틴 부승관 21 15:25 3,135
1640666 이슈 닌텐도 스위치2를 직접 만든 아이 5 15:24 1,538
1640665 이슈 돈까스 김밥 써는 영상 13 15:20 1,790
1640664 이슈 진짜 마이클 잭슨이 나올 줄 몰랐던 코카콜라 씨엡프속 아이들 1 15:20 552
1640663 이슈 별명이 "느리미"라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2 15:15 676
1640662 이슈 키키, 1월 말 컴백 예고…새해 첫 활동 기대 UP 4 15:12 251
1640661 이슈 웨이브 공계에 올라온 누나에게 한결같은 서강준 수상소감 영상 10 15:12 1,276
1640660 이슈 투바투 수빈 X 코르티스 주훈 건호 Deja Vu 챌린지 15 15:08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