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주영, 스릴러로 얼굴 갈아 끼웠다….이복 동생에게 납치 당한 인질(‘시스터’)
1,130 0
2025.12.31 14:41
1,130 0



[OSEN=강서정 기자]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감독 진성문)에서 차주영이 존재조차 몰랐던 이복 동생에게 납치된 인질 ‘소진’으로 분한다.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가 한순간에 인질이 된 ‘소진’(차주영)의 생생한 감정이 담긴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되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차주영은 드라마[원경], 영화 ‘로비’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거액의 돈을 노린 이복동생 ‘해란’(정지소)과 무자비한 설계자 ‘태수’(이수혁)에게 영문도 모른 채 납치당한 ‘소진’으로 분해 극한의 위기에 몰린 절박한 심정은 물론, 납치범과 위태로운 공조를 벌이는 대담한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낼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속 비가 내리는 어두운 밤거리를 홀로 걷는 ‘소진’의 모습은 그녀에게 곧 닥쳐올 미래를 암시하는 듯 섬뜩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양손이 결박당한 채 감금된 벼랑 끝에 내몰린 상황 속에서도 매서운 눈빛으로 정면을 노려보는 ‘소진’의 모습에서는 탈출을 향한 그녀의 강인한 의지와 단단한 기세가 고스란히 느껴지며, ‘태수’를 상대로 펼칠 예측 불가한 반격과 위험천만한 탈출극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믿고 보는 배우 차주영의 압도적인 열연을 기대케 하는 스릴러 영화 ‘시스터’는 2026년 1월 2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486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1 01.04 6,2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1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92 기사/뉴스 1년간 냉장고에 숨겨진 언니… '거짓 카톡'에 새까맣게 몰랐다 [사건 플러스] 10:10 119
40119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우리가 베네수엘라 맡고 있어"…통치관여 주장 10:09 31
401190 기사/뉴스 [ⓓ콘서트] "VIP는 나의 우주"…대성, 180분의 기적 10:08 68
401189 기사/뉴스 '아바타 3' 전세계 흥행수입 1.5조원 …시리즈 통산 9조원 돌파 2 10:07 56
401188 기사/뉴스 ‘동물농장’ 목소리가 바뀌었네? 안지환 건강이상 하차→남도형 성우 교체 2 10:07 342
401187 기사/뉴스 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 발매..관전 포인트 '셋' 1 10:07 22
401186 기사/뉴스 ‘돌아온 전설’ VJ특공대 리턴즈, 3월 정규 편성 확정…KBS Life서 방송 10:03 80
401185 기사/뉴스 "때려 부수고 무서워 죽는줄"…한겨울 휴게소 알몸 난동 무슨일 10:02 478
401184 기사/뉴스 “여자 맘에 드니 비켜”…술 먹고 상습 난동 부린 50대, 출동 여경 가슴까지 ‘퍽’ 2 10:00 459
401183 기사/뉴스 징계 받고도 정신 못차린 선생님…동료 교사 노출 사진 몰래 프사로 올렸다 [세상&] 15 09:58 1,388
401182 기사/뉴스 “밀폐된 공간·무자비한 납치범”…‘시스터’ 정지소·이수혁·차주영의 서스펜스 09:55 231
401181 기사/뉴스 이나영, 스타 변호사 된다…3년만 안방극장 복귀 [아너] 3 09:53 804
401180 기사/뉴스 롯데칠성 '2% 오리지널' 단종 34 09:53 1,644
401179 기사/뉴스 국민배우 안성기 빈소는 고인이 마지막으로 기부했던 가톨릭대 성모병원ㅠㅠ 24 09:51 3,259
401178 기사/뉴스 잠실야구장 ‘영원히 안녕!’…2026시즌 끝으로 철거, ‘역사 속으로’ 5 09:48 1,218
401177 기사/뉴스 려운, 천재적 의술 가진 연쇄살인범 된다 ‘블러디 플라워’ 2월4일 공개 3 09:47 517
401176 기사/뉴스 AHC,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 ‘윈터’ 발탁 18 09:46 1,322
401175 기사/뉴스 부산 고향사랑기부금 쌓아는 놨는데..사용은 ′부실′ 6 09:44 673
401174 기사/뉴스 롯데리아,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 출시 7 09:44 1,001
401173 기사/뉴스 용산 철로에 음주운전 승용차 빠져 열차 충돌…만취 20대 입건 8 09:42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