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 내가 죽음의 골짜기에 서서까지 당선을 위해 애를 썼던 윤석열로부터도 3년 내내 단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엽서를 나의 부정선거 투쟁의 대척점에 서있는 이재명이 보내왔다.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2356
https://x.com/minjoo_hongtae/status/2006206139717808153
무서운 일이래
아 샤갈 ㅋㅋ
https://x.com/minjoo_hongtae/status/2006206139717808153
무서운 일이래
아 샤갈 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