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헌트릭스·스트레이 키즈, 가요기획사 10人이 뽑은 '올해의 가수'
1,001 20
2025.12.31 13:22
1,001 20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올해의 가수' 타이틀을 얻었다.

스포츠투데이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가요 기획사 10곳 관계자들에게 '올해의 가수'가 누구인지 물었다. 각 소속사는 자사 아티스트를 제외하고 한 팀(혹은 한 명)을 선정했다.


◆ 여전히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

소속사 관계자 10명 중 4명이 지드래곤을 꼽았다. 올해 지드래곤은 11년 5개월 만인 지난 2월 발표한 새 정규앨범 '위버멘쉬(Übermensch)'로 각종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며 여전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 관계자는 "올해 음원차트에서 독보적으로 활약한 팀을 찾기 어려운 가운데, 지드래곤이 올해 초에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월드투어와 국가 주요행사 무대에 오르며 여전한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 헌트릭스, 빌보드 삼킨 '골든' 열풍의 주인공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에 힘입어 작품의 주인공인 K팝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루미, 미라, 조이)가 2표를 얻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총 8주간 1위를 차지했다. K팝으로는 '핫 100'에서 2년 만에, K팝 걸그룹이 부른 노래로는 첫 1위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도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


세븐틴과 블랙핑크 로제, 스트레이 키즈, 올데이 프로젝트도 각각 한 표씩 얻었다.


◆ 다음은 설문 참여 소속사 명단(ABC 순)
CJ ENM 곽하나 부장
큐브엔터테인먼트 전승휘 부사장
FNC엔터테인먼트 이사
F&F엔터테인먼트 어시용 본부장
하이브 정진호 실장
JYP엔터테인먼트 이서윤 실장
SM엔터테인먼트 김지원 CRO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지현 본부장
더블랙레이블 허재옥 실장
YG엔터테인먼트 양문영 이사


https://v.daum.net/v/2025123111330340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8 01.01 92,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00 기사/뉴스 "초등 6학년 이하면 10시 출근"...달라지는 돌봄 정책 17:27 86
401299 기사/뉴스 [속보] “군복귀날인데 가슴 답답”...인천 대형병원 환자 기록 유출 의혹 5 17:25 314
401298 기사/뉴스 정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한국영화 성장·발전에 기여" 4 17:11 988
401297 기사/뉴스 [단독] '이경실 子' 손보승, 군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 징계 없다 9 17:06 1,558
401296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 48 17:03 6,921
401295 기사/뉴스 [단독] 분식 브랜드 추가하나…더본코리아 ‘신공떡볶이’ 상표 출원 앞과 뒤 13 16:59 1,996
401294 기사/뉴스 [단독] 내란 특검, 8일 부장검사 이상 회의...'윤 구형량' 정한다 25 16:44 640
401293 기사/뉴스 류승룡, 다큐 내레이션…'이상한 동물원', 18일 방송 16:41 315
401292 기사/뉴스 “우리가 키웠다” ‘흑백요리사’ 흥행에 더 신난 ‘냉장고를 부탁해’ [TV보고서] 36 16:28 3,147
401291 기사/뉴스 처제 사진으로 딥페이크…시댁에 말하자 "네 탓" 경악 34 16:28 4,169
401290 기사/뉴스 청주시, 5만석 돔구장 유치 가세…"전담 TF 가동할 것" 12 16:24 613
401289 기사/뉴스 "먹는 순간 똥냄새와 똥맛 느껴" 송도 유명 삼계탕집서 손질 덜 된 닭 제공돼 누리꾼 '부글부글' 17 16:23 3,097
401288 기사/뉴스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26 16:20 3,383
401287 기사/뉴스 공개방송 당첨자 전화번호까지…위버스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 더 있었다 9 16:17 1,283
401286 기사/뉴스 [단독] 부품값 폭등에 삼성도 직격탄…'갤럭시S26' 가격 전격 인상 55 16:15 2,647
401285 기사/뉴스 도쿄는 22곳, 서울은 단 4곳…쓰레기 태우려 150㎞ 원정 간다 [쓰레기 외주도시] 21 16:15 821
401284 기사/뉴스 프로야구 NC,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위풍당당' 공개 9 16:14 819
401283 기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 "충남과 통합, 전광석화처럼 추진해 7월 출범" 20 16:13 704
401282 기사/뉴스 [SC리뷰] 김종민·문세윤, 안색 안 좋은 '흙빛 요리사' 됐다…파국 엔딩 ('1박 2일') 16:13 416
401281 기사/뉴스 인천 대형병원 전자의무기록 유출 의혹 논란…"내부 조사 착수" 5 16:08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