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상 이상민도 가시방석‥무관 지석진 홀대 논란에 SBS 게시판 부글부글 “기싸움 하냐”
2,296 7
2025.12.31 12:30
2,296 7

wXWiUA

 

12월 30일 열린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는 유재석, 전현무, 서장훈,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지석진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상민이 트로피 영광을 안았다.

이상민은 예상 밖 수상을 의식한 듯 "서장훈 씨, 지석진 형님 셋이 같이 받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죄송하다”고 미안함을 드러내며 “받을 줄 몰랐다. 저에게 대상 줄 거라고 상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상민은 "의아해하실 수 있을 거 같지만 정말 SBS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라고 솔직한 심경도 덧붙였다.그런 가운데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대상을 둘러싸고 불만 목소리가 쏟아졌다.

 

시상식 내내 지석진 수상을 암시하는 듯한 연출이 이어진 가운데 정작 대상 발표에서 이름이 불리지 않자 허탈감이 커졌다는 반응이다. 특히 지석진은 최근 모친상을 겪은 상황에서도 가발 분장을 흔쾌히 받아들이는 등 프로다운 태도를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지석진 홀대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1년 ‘런닝맨’에서 활약에도 대상 대신 ‘올해의 예능인상’과 ‘명예사원상’을 받았고 이후에는 대상 후보에서 제외되거나 무관에 그쳤다. 올해 다시 후보에 오르며 마지막 기회라는 기대가 모였지만 결국 빈손으로 돌아섰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대상 선정 기준이 무엇이냐”, “기대를 조성해놓고 결과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577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40 01.01 40,3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1,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10 기사/뉴스 [단독] 장덕준 산재 후에도…“사고사 0명”만 공시한 쿠팡 2 01:42 495
401009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116 00:48 16,264
401008 기사/뉴스 “보고도 못 믿겠다” 죽은 고래, 배 갈랐더니 ‘충격’ 실상…쓰레기가 수두룩 [지구, 뭐래?] 23 00:12 2,590
401007 기사/뉴스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33 01.02 5,936
401006 기사/뉴스 “생애 첫 올림픽, 긴장보단 설레요”… 쇼트트랙 에이스 두 막내가 간다 01.02 885
401005 기사/뉴스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540 01.02 49,081
401004 기사/뉴스 김설 깜짝 등장…김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3 01.02 2,596
401003 기사/뉴스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531 01.02 32,125
401002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4 01.02 3,380
401001 기사/뉴스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6 01.02 3,539
401000 기사/뉴스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4 01.02 1,351
400999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01.02 1,063
400998 기사/뉴스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8 01.02 1,536
400997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였다..사칭 병원 "억울" 35 01.02 4,797
400996 기사/뉴스 워런 버핏 은퇴…버크셔 누적수익률 610% 7 01.02 3,190
400995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300 01.02 41,828
400994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6 01.02 1,908
400993 기사/뉴스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다시 만난다…'일주일' 한정 상영 3 01.02 783
400992 기사/뉴스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 23 01.02 13,080
400991 기사/뉴스 한가인 "박보검과 러닝하면 안 힘들다더라"…션이 밝힌 '보검스하이'의 위력 ('자유부인') [순간포착] 7 01.02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