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경수 “결혼 생각도 로망도 없다”
6,922 45
2025.12.31 11:42
6,922 45

IxKunT
maalDj
VTUAkg
RfWumr

그룹 엑소 멤버 도경수(디오)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의 솔직한 발언은 평소 차분한 이미지와 맞물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결혼과 연애를 바라보는 담담한 태도가 눈길을 끌었다.

 

30일 채널 '재친구'에는 '모두 출신이 같다 (노래짱 외모짱 그냥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나윤권과 도경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재중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는 나윤권의 아들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나윤권은 생후 12개월 된 아들을 언급하며 "이목구비는 엄마를 더 닮았다. 너무너무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귀와 발가락은 나를 닮았고 눈은 엄마를 닮았다"고 덧붙이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나윤권은 아이가 점점 주변을 인지하고 반응하기 시작한 순간들을 떠올리며 "의사소통까지는 아니지만 말귀를 알아듣는 것 같을 때 너무 예쁘다. 처음 느껴보는 경험이라 (행복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재중은 도경수에게 결혼에 대한 생각을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도경수는 "아직은 없다"며 "(보통은)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거나 꿈꾸는 게 있는데 나는 그런 게 아예 없다"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혔다. 김재중은 연애에 관한 질문을 던진 뒤 "나는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고 말해 나윤권과 도경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이 쉽게 반응하지 못하자 그는 "24년째 만나고 있다"며 팬들과의 '연애'를 빗댄 농담이었다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68055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3 01.04 13,9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9,6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2,7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55 기사/뉴스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진실은 과연 15 01:30 3,793
401354 기사/뉴스 ‘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8 01:29 2,127
401353 기사/뉴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18 01:18 1,193
401352 기사/뉴스 마두로 다음 타깃은…이란·콜롬비아·쿠바 콕 집은 트럼프 1 01:18 259
401351 기사/뉴스 전력 끊고 통신교란 뒤 공중침투…미, 손발 다 묶고 때렸다 1 01:16 510
401350 기사/뉴스 [속보] 안보리 마두로 체포 논의…美 "그는 합법 대통령 아니었다" 4 01:12 800
401349 기사/뉴스 "아버지께 배웠다"…식당서 알바하던 고등학생, 80대 손님 살렸다 19 01:09 1,884
401348 기사/뉴스 “연금 끊기면 안 돼" 부모 시신 방치한 중년 아들... 일본 '8050 문제'란 8 00:39 1,853
401347 기사/뉴스 또 끼어든 변호인단, 지귀연마저 역정 "상대 말 막는 게 자유주의인가" [12.3 내란 형사재판] 3 01.05 809
401346 기사/뉴스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4 01.05 684
401345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추서 4 01.05 1,630
401344 기사/뉴스 靑 "中에 핵잠 도입 입장 충분히 설명…우라늄 농축 재처리 무리 없다" 7 01.05 755
401343 기사/뉴스 ‘10년 도피’ 전세사기 브로커, 부장으로 돌아온 검사에 ‘덜미’ 3 01.05 996
401342 기사/뉴스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10 01.05 1,085
401341 기사/뉴스 [속보] 靑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중 기업간 32건 MOU 체결 예정" 6 01.05 1,140
401340 기사/뉴스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52 01.05 2,686
401339 기사/뉴스 ‘불기둥’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하루 만에 1조4500억 ↑ 8 01.05 1,380
401338 기사/뉴스 [속보] 만취 20대 여성 운전 차량, 용산 철로에 빠진 후 열차와 충돌…승객들 대피 241 01.05 40,938
401337 기사/뉴스 FC안양 의무팀장, 휴가 중 CPR로 소중한 생명 구하다… 새해부터 전해진 따뜻한 선행 5 01.05 789
401336 기사/뉴스 아이돌엔 8천만원 '펑펑'…딸은 방치한 아내 덕질, 이혼 사유 될까 313 01.05 4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