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위시·넥스지·킥플립·에이엠피·최립우 ‘디 어워즈’ 3차 라인업
520 1
2025.12.31 11:13
520 1

‘5세대 아이돌’의 현재와 미래가 디 어워즈 무대를 수놓는다. 


 그룹 NCT 위시와 넥스지, 킥플립, 밴드 에이엠피, 최립우(데뷔 순)가 디 어워즈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K)팝 5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대거 합류로 제2회 디 어워즈는 더욱 활기차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NCT 위시(WISH)는 올 한해 발표한 미니 2집과 3집으로 ‘2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데뷔 2년만에 5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톱티어 반열에 올랐다. 상반기 내놓은 미니 2집 ‘팝팝’(poppop)은 선주문만 100만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고, 9월 선보인 미니 3집 ‘컬러’(COLOR)의 경우 초동(1주일간 판매량) 139만장을 돌파하며 ‘위시코어’ 시대에 들어섰음을 입증해냈다. 위시코어는 NCT 위시 고유의 음악적 정체성을 의미한다. 


 데뷔 2년차에 접어든 올해 넥스지(NEXZ)는 케이팝의 핵심 성공 요인이라 할 ‘퍼포먼스’에서 비약적 성장을 보이며 ‘차세대 톱 퍼포머’로 입지를 다졌다. 한일 양국을 오가는 광폭 행보를 보이기도 한 이들은 한해 동안 미니 2집과 3집을 연속 발매해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특히 3번째 미니 앨범에선 남다른 제작 역량을 드러내며 ‘프로듀싱돌’로서 성공 가능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512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49 01.01 84,3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1,4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83 기사/뉴스 김병기, 비위 고발 봇물…'아들 취업청탁·편입시도' 의혹도 22:51 3
401182 기사/뉴스 "미장 수수료 0원? 지금이라도 막차 타야 돼"…난리 난 서학 개미들, 이유는? 22:49 208
401181 기사/뉴스 부자가 친구의 성공을 반기는 이유 22:49 294
401180 기사/뉴스 현대차,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살렸다… 정몽구 '조용한 민간외교' 1 22:46 315
401179 기사/뉴스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반도체 소부장 집중 매수 6 22:43 566
401178 기사/뉴스 이부진, 서울대 붙은 아들과 NBA 직관…“1700만원짜리 자리” 7 22:42 1,574
401177 기사/뉴스 들개로 오인해 안락사된 만삭 반려견…'포획 보상금' 계약구조 지적 9 22:42 589
401176 기사/뉴스 김수현은 없었다…tvN, 20주년 기념 영상서 '눈물의 여왕' 제외 13 22:37 664
401175 기사/뉴스 삼양식품 ‘불닭’, ‘레오 14세 교황’ 연말 우크라이나 구호물품에 포함 20 22:29 1,577
401174 기사/뉴스 “올해는 굳이 미국주식 할 필요가”...30억 이상 부자, 투자원칙 정했다 9 22:28 1,833
401173 기사/뉴스 '갑질·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 비난 여론 의식했나..김숙 SNS '좋아요' 취소 3 21:53 1,313
401172 기사/뉴스 드라마 '화려한 날들' 이상철(배우 천호진),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병 알았다 15 21:34 1,728
401171 기사/뉴스 “어쩌다 이 지경까지” 1위 국민 포털 처참한 몰락…점유율 20%→2% 33 21:34 7,145
401170 기사/뉴스 [단독] 부산·경남 행정통합, 찬성(54%)이 반대(29%) 2배 육박 276 20:41 18,892
401169 기사/뉴스 윤후·송지아·이준수, 이렇게 컸다…‘아빠 어디가’ 2세들 17 20:05 4,554
401168 기사/뉴스 "내가 직접 캔다" 금값 뛰자 호주에선 금캐기 열풍 9 20:05 2,737
401167 기사/뉴스 천장 뚫린 금값…올해 ‘돌반지 한돈 100만원’ 찍나 1 20:01 1,434
401166 기사/뉴스 중국 외교부 “美, 마두로 즉시 석방을…주권침해 멈춰라” 11 19:51 740
401165 기사/뉴스 스위스 리조트 바 화재사건 피해자 16명 신원이 추가로 확인, 이중 3명은 16세 미만 1 19:38 1,479
401164 기사/뉴스 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미국 6위 16 19:37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