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흑백요리사2’ 스포? 편집 실수인가 의도적 노출인가 (스포)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6273

fPZqKS

지난 30일 9화 공개 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흑수저 참가자 ‘요리괴물’이 결승전에 진출한 것 같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논란의 된 장면은 ‘요리괴물’의 인터뷰 내용이다. 인터뷰 장면에서 ‘요리괴물’ 명찰에 닉네임이 아닌 실명 ‘이하성’이 노출된 것.

누리꾼들은 “결승 진출자만 이름이 공개되는 것 아니냐”라며 “제작진의 편집 실수 같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흑수저는 결승에 진출해야 본명 명찰을 단다. 최소 결승 진출은 맞는 듯”, “결승 진출 스포?” 라는 의견도 나왔다.

시즌1에서도 ‘나폴리맛피아’가 결승 진출 인터뷰에서 본명인 ‘권성준’을 달고 등장해 누리꾼들의 주장에 설득력이 더해졌다. 반면에 “제작진의 트릭일 듯”, “일부러 노출시킨 것 같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0605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키스오브라이프, 4월 컴백…"2026년, 더 확장된 호흡"
    • 14:05
    • 조회 43
    • 기사/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대전의 5배… 양극화 역대 최대
    • 14:02
    • 조회 234
    • 기사/뉴스
    2
    • 경찰, 카카오·네이버 등 폭파 협박 10대 유력 용의자 수사 중
    • 13:49
    • 조회 414
    • 기사/뉴스
    4
    • "운동하고 쾌적하게 출근하세요"…서울시, 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장
    • 13:47
    • 조회 4351
    • 기사/뉴스
    72
    • 소향, '골든' 라이브 혹평에 "제가 다 망쳤어요"…직접 사과
    • 13:47
    • 조회 1501
    • 기사/뉴스
    15
    • 윤남노, 이상형 지예은과 즉석 통화 성사 "'흑백요리사 때보다 떨려"
    • 13:47
    • 조회 1333
    • 기사/뉴스
    3
    • 이상민 ‘룰라 정산’ 반박에 신정환 사과 “편집상 오해…형, 미안해”
    • 13:46
    • 조회 1001
    • 기사/뉴스
    4
    • 경찰에 100만원 건네고 “봐달라”…무면허 30대 외국인 벌금형
    • 13:45
    • 조회 397
    • 기사/뉴스
    4
    • [단독] "살려달라"며 10일간 수백 차례 허위신고…60대 여성 현행범 체포
    • 13:43
    • 조회 1001
    • 기사/뉴스
    7
    • [단독]NCT 위시, "멤버들끼리 여행" 소원 이뤘다…첫 리얼리티 론칭
    • 13:41
    • 조회 1070
    • 기사/뉴스
    10
    • 김종수, ‘모범택시3’ 대망의 마지막 빌런…포스터 공개
    • 13:36
    • 조회 2480
    • 기사/뉴스
    15
    • 승소해도 웃지 못한 어도어..."악마와 싸웠다" 외신도 조명
    • 13:35
    • 조회 1500
    • 기사/뉴스
    26
    • 일본도 울었다···안성기 비보에 “아시아의 별이 졌다”
    • 13:29
    • 조회 954
    • 기사/뉴스
    1
    • 임실 옥정호 누적 176만 명…'천만 관광' 보인다
    • 13:28
    • 조회 792
    • 기사/뉴스
    2
    • 안성기, 조용필과 60여년 죽마고우…"중학교 같은 반 29번·30번"
    • 13:16
    • 조회 1742
    • 기사/뉴스
    4
    • 美 '앞마당' 중남미에 공들인 中, 마두로 축출로 '타격'
    • 13:10
    • 조회 542
    • 기사/뉴스
    4
    • “무서워서 못 가” 배우 인신매매에 초토화된 ‘인기 관광국’…350만명 증발
    • 13:07
    • 조회 5486
    • 기사/뉴스
    17
    • 송지호, 망가짐 불사한 분장…‘인간 과녁’ 열연까지 ‘시선 강탈’ (은애하는 도적님아)
    • 13:00
    • 조회 1864
    • 기사/뉴스
    • [단독] 배민 내 주문내역, 챗 GPT가 안다…내 정보 괜찮나
    • 12:50
    • 조회 1859
    • 기사/뉴스
    4
    • [최여민의 뮤지엄 노트] 있는 힘껏 파랑색
    • 12:50
    • 조회 308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