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해 75.6% 뛴 코스피…상승률 세계 '1위'
1,263 11
2025.12.31 10:48
1,263 11

dWEZJf

https://naver.me/IM4Gf3ij

4천214.17.


코스피는 4천200선을 지키면서 올해 정규장을 마감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장중 4천226.36까지 올라 지난달 4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지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도에 기록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며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장중 '12만 전자'를 기록했고, SK하이닉스도 장중 65만을 넘으며 역시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올해 2천400.87로 출발한 코스피는 새 정부 출범과 추경 기대에 지난 6월 20일 3천 선을 돌파했습니다.


4개월 뒤에는 4천 선 마저 넘었습니다.


전 세계적인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과 주주 이익을 보호하는 두 차례의 상법 개정 등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런 흐름에 힘입어 코스피는 올해 75% 이상 상승하며 주요국 증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증시가 활황이었던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 타이완 자취안 지수와 비교해도 세 배 수준의 상승폭입니다.


코스피 시가총액도 3천478조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말보다 77%나 증가했습니다.


[박상현/iM증권 연구위원 : 미국이 상호 관세를 발표를 하면서 주식시장도 급락을 했던 상황들이, AI (반도체) 사이클과 관련된 여러 가지 붐, 관련된 연관 산업들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뭉쳐지면서….]


내년엔 총 150조 원에 달하는 국민성장펀드의 투자가 시작되고 반도체 활황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AI 거품론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16 01.01 72,3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1,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9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29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대법원, 부통령에 "대통령 권한대행 수행하라" 13:09 8
401128 기사/뉴스 '원조 스턴트맨'…60년간 배우 활동한 김영인씨 별세 13:08 109
401127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좋은 밤이에요" 인사도 1 13:06 363
401126 기사/뉴스 미 기습공격에 민간인 포함 베네수엘라인 최소 40명 사망 2 13:06 246
401125 기사/뉴스 [KBO] 베네수엘라 공습에 비상 걸린 프로야구…“레이예스 등 모두 안전 확인, 신속 입국 지원” 13:05 362
401124 기사/뉴스 [속보] 美인태사령부 “北탄도미사일 발사 인지…동맹들과 긴밀 협의” 3 13:03 254
401123 기사/뉴스 “네 남편 알면 재밌겠다”…불륜 前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은 40대男 4 12:38 757
401122 기사/뉴스 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 32% 감소 12 12:30 2,289
401121 기사/뉴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149 12:24 11,609
401120 기사/뉴스 최초로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 대가족 3 12:20 1,546
401119 기사/뉴스 박명수 “유재석 죽을 때까지 1인자 할 것”(하와수) 3 11:48 1,126
401118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2심서 "1인당 3백~5백만 원 배상" 2 11:48 1,242
401117 기사/뉴스 미국 공격에 베네수 민간인 포함 최소 40명 사망 10 11:47 1,347
401116 기사/뉴스 후배 앞에서 부하 야단친 공무원 징계‥법원 "취소해야" 4 11:47 1,099
401115 기사/뉴스 "이태원 참사는 조작·연출"‥2차 가해 영상 700개 올린 남성 구속 4 11:45 702
401114 기사/뉴스 서천 단독주택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돼 사망 200 11:42 36,725
401113 기사/뉴스 잃어버린 태블릿 1대 때문에…강남 마약조직 줄줄이 붙잡혀 22 11:40 2,784
401112 기사/뉴스 남보라, ♥남편=모태솔로 “결혼도 먼저 제안..내가 리드해 관계 발전했다” (‘아형’) 48 11:33 5,045
401111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원지안, 이엘 이상증세 목격했다…박서준과 또 위기일발 2 11:16 1,685
401110 기사/뉴스 '나나 역고소’ 강도범 “나나가 돈 준다고 했는데 안 줘” 황당 옥중편지 (사건반장) 53 11:10 4,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