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모 살해한 아들' 롭 라이너 사건, 당분간 비밀에 부쳐진다
2,364 1
2025.12.31 09:35
2,364 1

BUjwmU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LA카운티 검사국은 29일(현지시간)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국)가 요청한 명령에 따라 라이너 부부의 부검 결과를 비공개 처리하라 명령했다.


이날 판사는 라이너 부부의 사망과 관련한 "모든 수사 정보, 메모, 보고서, 관련 사진의 공개를 중단한다"는 내용의 명령을 승인했으며, 해당 조치는 이날(29일)부터 효력이 발생했다. 명령에 따르면 검시국은 해당 소견을 '지정된 수사관'에게만 제공할 수 있다.

경찰은 대중과 언론의 관심으로부터 벗어나 오롯이 수사에만 집중하기 위해 이런 요청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명을 통해서도 "수사팀이 언론이나 대중보다 먼저 중요한 정보를 확보하고 수사의 기밀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투명성을 훼손하려는 의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롭 라이너와 미셸 라이너 부부는 앞서 지난 14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의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딸 로미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집에 도착했을 때 두 사람은 이미 흉기에 찔려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집 안에 외부 침입의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가족 내 사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했다.

얼마 뒤 이들의 아들인 닉 라이너가 살인 혐의로 기소되며 미국 전역에 큰 충격을 안겼다. 검찰에 따르면 닉 라이너는 부모를 살해한 뒤 도주하다 당일 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인근 공원에서 체포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308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47 01.01 42,0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2,0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439 이슈 제일 드러운걸 담고있는데 락앤락보다 밀폐가 잘되는 친구의 놀라움 4 08:12 1,625
2951438 유머 내 최애 열애설 터졌을 때 삼일밤낮을 앓아누웟다가 소속사에서 부인하는 기사 뜨고 철썩같이 믿엇는데 3 08:11 2,526
2951437 팁/유용/추천 26년 새해 돌아온 큐비 트윗청소기 08:07 583
2951436 유머 많은 구독자 분들의 원성에 힘입어 곧 60만 달성기념 임짱의 먹방?방송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5 08:03 855
2951435 유머 허경환의 사생활 보호 손가락 8 07:51 2,816
2951434 이슈 수염깎은 요리괴물, 안경 벗은 최강록 13 07:51 2,468
2951433 유머 첫사랑 기준 물어보니까 부끄러워하는 최강록 실존 2 07:41 1,076
2951432 유머 기묘한이야기(스띵) 더스틴 13살 때 야구경기에서 국가 부른거 3 07:38 560
2951431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키 대거 하차한 '놀토', 경사 맞았다…'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출연 49 07:38 4,765
2951430 이슈 고급 한정식이 한국인에게 별루인 이유 35 07:36 3,579
2951429 유머 연말이면 가끔 생각나는 직원 12 07:35 1,761
2951428 유머 바오가족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관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7:34 1,147
295142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7:30 226
2951426 유머 뚱냥이를 위한 이동경로 5 07:15 1,151
2951425 정보 죽음으로 몰아가는 “나비약” 절대 궁금해 하지도, 드시지도 마세요❌❌ 13 07:10 3,068
2951424 유머 손종원: (자기자신을 보며) 여기 셰프 머리 왜 저럼? 미친 사람인줄.. 3 06:56 4,652
2951423 유머 1분 내내 똑같은 말만 하는 요리괴물 6 06:49 2,233
2951422 기사/뉴스 병상에서 맞은 74세 생일…‘국민배우’ 안성기, 멈춰버린 닷새의 시간 8 06:42 3,630
2951421 이슈 모 웹툰에 등장한 어디서 많이 본 남초와 여초 커뮤 5 06:42 2,368
2951420 유머 기묘한이야기5(스띵) 비하인드씬, 촬영 중 피를 봤던 데릭의 반응 5 06:11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