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데프 우찬, ‘쇼미’ 출연 그후…“인기 줄어드니 ‘산타’ 소리 그리워” (살롱드립)
1,237 1
2025.12.31 09:04
1,237 1
mBxyaH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쇼미더머니’로 얻은 인기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2025 연말 최고의 선택 (with 산타‍)’라는 제목의 ‘살롱드립’ 콘텐츠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베일리영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첫인상에 대해 떠올렸다. 그중 우찬의 첫인상에 대해 영서는 “처음 만난 건 공용 연습실 복도였다. 같은 회사는 아니었고 지나가다가 인사만 하는 정도였는데, 저는 그냥 연습생이고 우찬이는 ‘쇼미더머니’ 출신 연예인 아니냐. 그래서 속으로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베일리 또한 “저도 비슷하게 ‘오마이갓, 코리안 맨’이라고 생각했다. 전 미야오 친구들과 연습생 생활을 했었기도 하고, 먼저 알던 타잔도 우찬과는 정반대여서 신기했다”며 “멋있는 산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UKUfK


이를 듣던 장도연은 우찬에게 “‘쇼미더머니’로 데뷔 전부터 너무 많은 주목을 받아서 ‘연예인이다’라는 시선이 되게 많았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에 우찬은 “맨 처음 어렸을 때 ‘쇼미더머니’에 나왔을 때는 사실 좀 부담스러웠다. 근데 학교 다니면서 활동이 잠잠하면 인기가 줄어들지 않나. 그래서 감사함을 느꼈다. 오히려 ‘산타’소리를 듣고 싶었다”며 “이후 올데이 프로젝트로 나오고 나서 다시 ‘모든 게 감사하다’고 느낀다. 관심과 사랑, 부담도 인내해야겠다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의 인기를 회상했다. 그는 “입학식 날에 유리창도 깨지고 그랬다. 저를 보려고 선배들도 다 내려와서 너무 앞으로 쏠린 거다. 문고리도 부서지고 그래서 담임 선생님이 불러서 ‘너 뭐하는 애냐’라고 묻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906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37 01.01 81,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0,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72 기사/뉴스 [단독] 부산·경남 행정통합, 찬성(54%)이 반대(29%) 2배 육박 46 20:41 1,311
401171 기사/뉴스 윤후·송지아·이준수, 이렇게 컸다…‘아빠 어디가’ 2세들 14 20:05 3,427
401170 기사/뉴스 "내가 직접 캔다" 금값 뛰자 호주에선 금캐기 열풍 9 20:05 1,993
401169 기사/뉴스 천장 뚫린 금값…올해 ‘돌반지 한돈 100만원’ 찍나 20:01 1,001
401168 기사/뉴스 중국 외교부 “美, 마두로 즉시 석방을…주권침해 멈춰라” 11 19:51 593
401167 기사/뉴스 스위스 리조트 바 화재사건 피해자 16명 신원이 추가로 확인, 이중 3명은 16세 미만 1 19:38 1,150
401166 기사/뉴스 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미국 6위 15 19:37 1,441
401165 기사/뉴스 "한국인들은 이걸 매일 먹는다고? 부럽다" 일본인들 사이서 난리라는 'K디저트' 무엇 6 19:35 5,365
401164 기사/뉴스 [단독]BTS 정국 집 앞서 난동 피운 외국인 팬 검거…지난 달에도 주거침입으로 ‘접근금지’ 39 19:31 2,669
401163 기사/뉴스 [속보] 북 "미, 베네수 주권 난폭하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34 19:12 992
401162 기사/뉴스 서울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사망..."앉아 있다가 쓰러져" 8 19:03 2,904
401161 기사/뉴스 日 설날 또 '찹쌀떡 비극'…80대 사망·3명 의식불명 6 19:01 2,761
401160 기사/뉴스 사고 수습현장 덮친 SUV...출동 경찰관 등 참변 23 18:45 3,985
401159 기사/뉴스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14 18:32 2,139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13 17:48 2,837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821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626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2,017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368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5 16:58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