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계속 단발단발 노래부르던 일본성우가 아직도 장발인 이유.jpg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1843

btLqPQ

 

나니가스키 영상 속에서 3번째로 등장하는 시키짱의 성우 오오쿠마 와카나

 

낮은 목소리와 아이돌같은 비주얼 조합으로 머글들에게 많이 호평받았는데

 

여기서 헤어스타일에 잠시 주목해보자

 

 

zTGnYz

 

사실 데뷔초 쿠마의 헤어스타일은 단발이였다. 이유는 담당 멤버인 시키짱에 맞추기 위해서.

 

원래부터 럽라성우들은 데뷔초엔 헤어스타일을 담당과 일치시켜서 팬들 몰입하고 구분쉽게 하는게 전통

 

숏컷과 허스키한 보이스 조합으로 여성 개인팬들이 많아지기도 함


 

jxrVEq

TIGeYE
kZYamr

 

암튼 그래서 초창기에는 숏단발을 유지하던 쿠마였지만

 

연차가 쌓여가면서

 


 

tCzFWq

ibFejK

QaRhVJ

jGkVOt
EpDRlh

 

점점 길어지는 머리카락

 

 



VRgyFp
gNGyyp
FIJFEH
YTZAOS

 

작년쯤부터는 세미롱까지 자라나서 초창기와 인상이 완전히 바뀌어버림

 

주로 남성팬들에게 장발되고 이뻐졌다고 대호평중인 스타일인데, 이렇게 기른데는 이유가 있다

 

 

 

QIGQSy
zMRcuQ
hraSwh
TWoMoe
FsJwTc
ufZrvJ
XrKPAs
SkdRvP
UAUmav
MXDGbw
NlTivJ
tGPPVV
txIpYs
WISaTP
Qduaqk
mXvzmQ
LrLqII
EILtck

HrqHyA

 

동료멤인 에모리 아야가 장발파라 머리 못 자르게 간섭중. 자르려면 허가서 내라고 드립침

 

본인은 말없이 단발로 확 자르고 팬이랑 동료들에게 '서프라이즈~!'하고 싶은데 절대 하지 말라고 한소리 들음

 

 

 


BEaKEP
YiXEvc

sAXJlj

CKNKDw

 BUjVbc

TYbDua

qxpSOQ

AbMEJH

NbSEJt

 

그래서 멋지고 보이쉬한 단발파 VS 귀엽고 아이돌같은 장발파로 나뉘고 있었는데

 

리엘라 6th 후쿠오카 라이브 MC파트에서...

 

 

 

 

LRttjt

 

쿠마: 나 단발하고 싶어 허가해줘 

아야: 하? 어림도 없지


 

 

amYsCv

OKhkWa
 

쿠마: 아니 맨날 이런안무 하는데 슬슬 더워져서 막 어우

 



ffEqvw

 

장발의 단점을 열변하는 와중 머리만지니까

 

"지금 머리 만지는것도 봐봐라 얼마나 귀엽냐"면서 옹호하는 장발파

 

 

 

tnhcXf

장발파: 하... 진짜 오타쿠들아 눈치챙겨

 

 

 

exYYNF

 

결국 객석 반응으로 결정하기로 함

"단발 와카나 보고싶은 사람?"

 

 

 

rHBXdq

InOOMR

 

바로 선거불복

 

멤버들: 자기가 투표하자 해놓고 왜그래

아야: 됐다 니네 다 집에 가라

 

 


pQSmIP

결국 단발로 자르기로 확정

장발파: 너무...너무 아까워...



MhYRca

nhWbes
YYYtit

장발파: 아 이걸 자른다고 진짜 귀여운데 정말ㅠㅠ




yeBXyn
xDIDVV


근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 겨울이 되어도 머리자른다는 소식이 없어서


팬들도 의문에 빠진 와중 결국 연말이 되었고


동료들이 그난리치고 왜 머리 안 잘랐냐고 물어보자 한 답변




NMUcMT

OohSij

전담 미용사가 "단발? 하지마""아냐아냐 절대 잘라주기 싫어" 하면서 안 잘라준다고함


쿠마 본인은 "아니 당신은 미용사잖아요" 하며 불만이지만 아무튼 자를방법 없어짐


근데 본인도 동료인 나코가 '나도 똑같은 얘기 듣는다'니까 그건 인정이지 한게 유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3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재명 정부 부정평가 1위 항목 '미흡한 점 없음'
    • 01-01
    • 조회 2437
    • 정치
    35
    • 이재명 대통령 부정평가 이유
    • 01-01
    • 조회 36759
    • 정치
    235
    • [속보]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김병기 윤리심판원에 징계 요청"
    • 01-01
    • 조회 1822
    • 정치
    37
    • 이혜훈 장관후보자, '집프린터까지 고쳐라' 괴성은 일상. 사적심부름도 지시
    • 01-01
    • 조회 1239
    • 정치
    21
    • [MBC 여론조사] 10명 중 6명 "3대 특검 미진"‥57% "종합 특검 필요"
    • 01-01
    • 조회 210
    • 정치
    2
    • [MBC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3%‥"국민 소통 강화·국정 투명성"
    • 01-01
    • 조회 657
    • 정치
    11
    • [MBC 여론조사] 여권 '정원오' vs 야권 '오세훈'‥양자 대결 '2%p 초접전'
    • 01-01
    • 조회 370
    • 정치
    7
    • [MBC 여론조사] 4년 전과 달라진 서울‥지방선거 민심 향방은?
    • 01-01
    • 조회 343
    • 정치
    1
    • 김대중 대통령은 동교동계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열폭하자 동교동계 손절하심
    • 01-01
    • 조회 4368
    • 정치
    51
    • [속보] 문재인 전 대통령 “지방선거서 극우내란 세력 심판 중요”
    • 01-01
    • 조회 31585
    • 정치
    634
    • 대통령 신년인사회...장동혁,국힘지도부 우린 안간다 통보
    • 01-01
    • 조회 1428
    • 정치
    25
    • 이혜훈 “인턴에 직접 사과 의향…사과 방법 고민”
    • 01-01
    • 조회 1577
    • 정치
    11
    • [속보] 강선우, 민주당 탈당…"당에 너무나도 많은 부담"
    • 01-01
    • 조회 4971
    • 정치
    51
    • 조국,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 "지선 압승해야…2018 어게인"
    • 01-01
    • 조회 4105
    • 정치
    94
    •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 01-01
    • 조회 27863
    • 정치
    464
    • 활짝 웃는 문재인·정청래
    • 01-01
    • 조회 34348
    • 정치
    353
    • 정청래 갑질
    • 01-01
    • 조회 1835
    • 정치
    12
    • [JTBC 여론조사]정원오 39% vs 오세훈 38%, 박주민 35% vs 오세훈 37% 오차범위 내 접전
    • 01-01
    • 조회 911
    • 정치
    13
    • [단독] 與 서울시당, '1억수수' 의혹 강선우에 6·3 지방선거 비례공천 맡겼다
    • 01-01
    • 조회 1175
    • 정치
    24
    • 종편에서 터트린 이혜훈 녹취록
    • 01-01
    • 조회 46426
    • 정치
    29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