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중학생 모텔 참극 5시간 전…동거녀 협박해 체포됐었다
3,136 7
2025.12.30 23:32
3,136 7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1246

 

전략-

 

지난 3일 경남 창원의 한 모텔에서 중학생들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기 5시간 전쯤, 피의자인 20대 남성이 사건 현장에서 500미터 정도 떨어진 주택가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함께 살던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직후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에 협박을 한 겁니다.

여성은 인근 주민센터로 피했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OO행정복지센터 관계자 : 다급하게 외투 안 걸치시고, 신고를 해달라…]

남성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지구대로 연행됐습니다.

하지만 2시간 만에 풀려났습니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을 복역해 보호관찰 대상인 상태에서 흉기 범죄를 저지른 건데 경찰이 취한 조치는 분리조치 뿐이었습니다.

심지어 성범죄알리미에 등록한 주소지와 6km나 떨어져 있었지만 법무부 보호관찰소에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풀려난 남성이 곧장 향한 곳은 마트였습니다.

모텔에서 휘두른 흉기를 구매한 곳입니다.

 

후략-

 

------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5년 복역

-> 보호관찰 대상 

-> 동거녀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흉기로 위협

-> 피해자분이 주민센터로 피해서 신고

-> 지구대 연행 

-> 2시간 후에 풀려남

-> 3시간 뒤 모텔에서 중학생들 살해후 자살

 

 

 

 

 

이 정도면 사법체계가 잘못한 거 아님?

애초에 흉기로 사람을 위협했는데

2시간 후에  그냥 풀어주는 게 맞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8 01.04 4,5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2405 이슈 냉부에 개인 접시 들고 온 샘킴세프 12 03:42 3,562
1642404 이슈 내가볼땐 김풍 앞에서 멘탈 잡고 요리 완성 시키는 사람이 진짜 강철멘탈임 9 03:39 2,602
1642403 이슈 이렇게 행복한 표정의 안성재 셰프 처음 봄.twt 22 03:30 3,568
1642402 이슈 어디서 공사하는 줄 시발 냉부해 셰프님들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셨던 겁니까 16 03:23 2,644
1642401 이슈 엄마가 고춧가루 와르르 넣고 떡볶이 만들어줌 8 03:17 2,222
1642400 이슈 분노max 냥이 8 03:07 767
1642399 이슈 에스파 윈터 욕하는데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52 02:55 3,904
1642398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16 02:46 3,946
1642397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1,768
1642396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65 02:06 19,677
1642395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315 02:02 24,683
1642394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923
1642393 이슈 산책 나왔다 잠든 아기백사자 젤리 구경할 사람? 11 01:56 2,014
1642392 이슈 1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대왕 세종" 10 01:43 400
1642391 이슈 얘들아 엄마카드 쓰는 친구 고소해서 처벌 가능해? 법 잘알들 있나 261 01:39 27,629
1642390 이슈 핫게 보고 쓰는 패션계에서 남자 핫팬츠 숏팬츠 유행 일으킨 헐리우드 남자스타 2명.jpg 51 01:36 5,236
1642389 이슈 천재만재 두쫀쿠 만들기 종결자 100 01:36 13,472
1642388 이슈 츄 (CHUU) The First Album [XO, My Cyberlove] Photos > Favorites > 💙 2 01:32 298
1642387 이슈 의외로 영국에 존재하는 것 : 리즈시절 5 01:32 1,494
1642386 이슈 놀랍게도 복싱 레전드 무하마드 알리가 피쳐링한 몬스타엑스 주헌 솔로곡 관련 비하인드 5 01:32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