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인, 제주서 소매치기하고 수백만원 해외결제까지
1,390 11
2025.12.30 22:14
1,390 11

제주도에 무사증 입국 후 소매치기 범행을 저지른 중국인 남성이 구속됐다.

30일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절도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중국인 A씨가 구속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2일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후 이튿날인 23일부터 제주시 동문재래시장 등에서 관광객 등의 휴대전화와 지갑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피해자의 카드를 이용해 수백만원 어치의 해외 결제를 한 혐의도 있다.

A씨는 SNS를 통해 알게 된 해외 브로커와 범죄 수익금을 나누기로 하고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크리스마스에도 범행을 이어갔으며 지난 26일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관광객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모두 9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https://img.theqoo.net/cjkpsa



피해자의 카드 내역


jgQunp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417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36 01.01 81,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0,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71 기사/뉴스 윤후·송지아·이준수, 이렇게 컸다…‘아빠 어디가’ 2세들 13 20:05 3,075
401170 기사/뉴스 "내가 직접 캔다" 금값 뛰자 호주에선 금캐기 열풍 9 20:05 1,766
401169 기사/뉴스 천장 뚫린 금값…올해 ‘돌반지 한돈 100만원’ 찍나 20:01 940
401168 기사/뉴스 중국 외교부 “美, 마두로 즉시 석방을…주권침해 멈춰라” 11 19:51 551
401167 기사/뉴스 스위스 리조트 바 화재사건 피해자 16명 신원이 추가로 확인, 이중 3명은 16세 미만 19:38 1,092
401166 기사/뉴스 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미국 6위 15 19:37 1,389
401165 기사/뉴스 "한국인들은 이걸 매일 먹는다고? 부럽다" 일본인들 사이서 난리라는 'K디저트' 무엇 6 19:35 5,062
401164 기사/뉴스 [단독]BTS 정국 집 앞서 난동 피운 외국인 팬 검거…지난 달에도 주거침입으로 ‘접근금지’ 38 19:31 2,530
401163 기사/뉴스 [속보] 북 "미, 베네수 주권 난폭하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34 19:12 976
401162 기사/뉴스 서울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사망..."앉아 있다가 쓰러져" 8 19:03 2,806
401161 기사/뉴스 日 설날 또 '찹쌀떡 비극'…80대 사망·3명 의식불명 6 19:01 2,733
401160 기사/뉴스 사고 수습현장 덮친 SUV...출동 경찰관 등 참변 23 18:45 3,882
401159 기사/뉴스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14 18:32 2,080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13 17:48 2,837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808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614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2,017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362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5 16:58 1,319
401152 기사/뉴스 김동준, 도플갱어 한가인 실물 영접 후기 “내 옆모습 보는 줄‥너무 신기해” (조동아리) 3 16:53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