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웃과 다투다 ‘무면허 음주운전’ 들통 난 60대 영장
669 0
2025.12.30 18:33
669 0

무면허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60대 남성이 이웃과 다투다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A(60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군산시 자신의 자택으로 귀가하는 과정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A씨와 이웃 간 다툼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이웃으로부터 “A씨가 음주운전을 해 귀가한 것 같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 음주 측정한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으로 나타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은 마셨지만, 차량은 운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귀가 과정에서 실제로 차량을 운전한 사실이 확인됐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여러 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으며, 사건 당시에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무면허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상습 음주운전으로 재범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https://segye.com/view/20251230514380?OutUrl=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22 01.01 74,0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2,3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40 기사/뉴스 신체 ‘이곳’에 금괴 314㎏ 숨겨 밀수를?…밀수관리책 실형에 100억대 벌금 7 14:21 1,274
401139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이엘 망가뜨린 형부 김우형에 반격 2 14:18 1,164
401138 기사/뉴스 올림픽 월드컵 방송권 협상 난항 이유는? 5 14:16 673
401137 기사/뉴스 [단독] 국방비 1.8조 초유의 미지급…일선 부대 '비상' / SBS 8뉴스 15 14:16 1,770
401136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미중 패권경쟁 전선 확대되나…"中의 대만침공 명분 될수도" 9 14:10 415
401135 기사/뉴스 [단독] 임재범, 오늘 '뉴스룸' 출연…'가수 은퇴' 선언 156 14:01 31,179
401134 기사/뉴스 레이예스는 미국 체류 중, 롯데 가슴 쓸어내렸다…KBO 베네수엘라 외인들 모두 '안전' 2 13:53 852
401133 기사/뉴스 '대표' 송은이, 소속사 연예인 식대 상한선은…"1만 5천원까지" 8 13:45 3,547
401132 기사/뉴스 병오년에 20주년 맞는 빅뱅…블랙핑크·NCT·프듀는 10주년 9 13:28 690
401131 기사/뉴스 데뷔하자마자 터진 '올데프'…그 뒤엔 98년생 '이 남자' 있었다 [김수영의 크레딧&] 9 13:25 3,333
401130 기사/뉴스 홀로 할머니 모시던 20대女, 한달 사귄 남친에 피살…고속도로 유기까지 27 13:23 2,588
401129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대법원, 부통령에 "대통령 권한대행 수행하라" 3 13:09 1,520
401128 기사/뉴스 '원조 스턴트맨'…60년간 배우 활동한 김영인씨 별세 27 13:08 3,698
401127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좋은 밤이에요" 인사도 2 13:06 2,148
401126 기사/뉴스 미 기습공격에 민간인 포함 베네수엘라인 최소 40명 사망 7 13:06 1,319
401125 기사/뉴스 [KBO] 베네수엘라 공습에 비상 걸린 프로야구…“레이예스 등 모두 안전 확인, 신속 입국 지원” 13:05 1,583
401124 기사/뉴스 [속보] 美인태사령부 “北탄도미사일 발사 인지…동맹들과 긴밀 협의” 5 13:03 865
401123 기사/뉴스 “네 남편 알면 재밌겠다”…불륜 前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은 40대男 5 12:38 1,367
401122 기사/뉴스 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 32% 감소 15 12:30 3,567
401121 기사/뉴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70 12:24 3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