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도 외인 사령탑과 작별, 카르발류 감독 자진사퇴…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
871 13
2025.12.30 17:58
871 13
MOshRk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30일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팀의 새로운 변화와 본인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대대로 적히지 않는 성적표가 원인이 됐다. 구단은 “최근 경기력 기복과 팀 운영 전반에 걸친 어려움에 대해 감독과 깊이 있는 대화를 지속해 왔다. 이 과정에서 카르발류 감독은 팀을 위해 현 시점에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고, 구단은 고심 끝에 감독의 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설명을 더했다.


KB손해보험은 잔여 시즌을 하현용 코치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구단은 “그간 하 코치가 선수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온 만큼, 신속하게 운영 체계를 안정화해 선수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구단 관계자는 “지금까지 팀을 위해 고생해준 카르발류 감독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선수들이 시즌 끝까지 경기에만 집중하고 지금의 연승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8h9ceN1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18 01.01 72,9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1,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9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35 기사/뉴스 레이예스는 미국 체류 중, 롯데 가슴 쓸어내렸다…KBO 베네수엘라 외인들 모두 '안전' 1 13:53 189
401134 기사/뉴스 '대표' 송은이, 소속사 연예인 식대 상한선은…"1만 5천원까지" 4 13:45 1,577
401133 기사/뉴스 병오년에 20주년 맞는 빅뱅…블랙핑크·NCT·프듀는 10주년 8 13:28 490
401132 기사/뉴스 데뷔하자마자 터진 '올데프'…그 뒤엔 98년생 '이 남자' 있었다 [김수영의 크레딧&] 7 13:25 2,441
401131 기사/뉴스 홀로 할머니 모시던 20대女, 한달 사귄 남친에 피살…고속도로 유기까지 23 13:23 1,763
401130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대법원, 부통령에 "대통령 권한대행 수행하라" 3 13:09 1,217
401129 기사/뉴스 '원조 스턴트맨'…60년간 배우 활동한 김영인씨 별세 17 13:08 2,879
401128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좋은 밤이에요" 인사도 2 13:06 1,708
401127 기사/뉴스 미 기습공격에 민간인 포함 베네수엘라인 최소 40명 사망 6 13:06 1,047
401126 기사/뉴스 [KBO] 베네수엘라 공습에 비상 걸린 프로야구…“레이예스 등 모두 안전 확인, 신속 입국 지원” 13:05 1,327
401125 기사/뉴스 [속보] 美인태사령부 “北탄도미사일 발사 인지…동맹들과 긴밀 협의” 5 13:03 748
401124 기사/뉴스 “네 남편 알면 재밌겠다”…불륜 前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은 40대男 4 12:38 1,167
401123 기사/뉴스 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 32% 감소 14 12:30 3,107
401122 기사/뉴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36 12:24 26,246
401121 기사/뉴스 최초로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 대가족 3 12:20 1,909
401120 기사/뉴스 박명수 “유재석 죽을 때까지 1인자 할 것”(하와수) 3 11:48 1,280
401119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2심서 "1인당 3백~5백만 원 배상" 2 11:48 1,407
401118 기사/뉴스 미국 공격에 베네수 민간인 포함 최소 40명 사망 10 11:47 1,592
401117 기사/뉴스 후배 앞에서 부하 야단친 공무원 징계‥법원 "취소해야" 4 11:47 1,200
401116 기사/뉴스 "이태원 참사는 조작·연출"‥2차 가해 영상 700개 올린 남성 구속 4 11:45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