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치의 양보도 없는 버추얼 아이돌의 패션 싸움

무명의 더쿠 | 12-30 | 조회 수 2798

https://youtube.com/shorts/QyVQAVqtcsQ?si=KdAySK_rvu2ZhwkA


멤버 밤비 피셜 본인 제외 2,3위로 잘 입는다는 플레이브 노아, 하민

서로의 순위 및 패션에 민감하게 반응 함ㅋㅋ


이렇게 패션에 민감한 둘은 꾸준히 서로가 서로의 아이템을 따라 산다고 언급해왔음


PpWOlH


최근에 입는 것 중 겹치는 것 : 경량 패딩


hppWAS
예준 : 누가 먼저 샀나요?

하민 : 난 이미 예전에 사서 오래 전부터 입고 다녔다


vmKVlU
노아 : 난 그게 처음 나왔을 때, 우리나라에서 바람 불기 전에 


rWZqQC
젊은 세대가 안 좋아하던 시절부터 입고 다녔다


ZfWTFp
내가 널 따라했다? 이런 소릴 하면 가소로울 수 밖에 없다

(라고 맨발로 열변을 토하는중)


심지어 따라 사다 못 해 상대방이 내가 살 걸 미리 예측 하고 샀다고 주장함 ㅋㅋ


WxTbNP
WJMCvf

lVhhZF
FThJkg
노아 : 아니 니가 내가 사고 싶은 것만 딱 샀어


KOxDDw
YvBQaD
나를 맨날 따라하더니 이제 내가 살 걸 미리 예측하고 샀다

https://youtube.com/shorts/5MNMYz4VLh0?si=p3sdYwegAceCwYVM
https://youtube.com/shorts/Z6ESMtq4xXw?si=2FspxO4aB3jSbvbs


둘의 반응을 보아 26년에 큰 게 (냥냥대전-패션편) 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백종원社 더본코리아, 원산지표시 위반 '무혐의'
    • 08:24
    • 조회 171
    • 기사/뉴스
    • ‘3월 20일 컴백’ 방탄소년단, 14곡 가득 채운 정규 5집 발매 [공식]
    • 07:07
    • 조회 1417
    • 기사/뉴스
    14
    • [단독]박지현, 송중기와 '러브 클라우드' 주인공
    • 07:06
    • 조회 4395
    • 기사/뉴스
    12
    • 심현섭, '11세 연하' ♥정영림에 위생 폭로 당했다…"팬티 3일에 한 번 갈아입어" (정영림심현섭)
    • 06:50
    • 조회 3974
    • 기사/뉴스
    23
    • [단독]백종원社 더본코리아, 원산지표시 위반 '무혐의'
    • 05:31
    • 조회 7785
    • 기사/뉴스
    44
    •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 02:00
    • 조회 3908
    • 기사/뉴스
    22
    •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 00:24
    • 조회 14030
    • 기사/뉴스
    94
    • “소두 연예인, 안 부럽네”…서럽던 대두 인생, 알고보니 치매 위험 4배 낮아
    • 01-04
    • 조회 42953
    • 기사/뉴스
    317
    • “모든 분들 초대합니다” 리아킴, 최영준과 ♥웨딩화보 입 열었다 
    • 01-04
    • 조회 5484
    • 기사/뉴스
    3
    • 역무원이 우연히 주운 '춘천역 태블릿'…45억 마약조직 잡았다
    • 01-04
    • 조회 2940
    • 기사/뉴스
    7
    • [美 마두로 축출] 성조기로 그린란드 지도 그리고 "곧"…덴마크 반발
    • 01-04
    • 조회 1542
    • 기사/뉴스
    10
    • 경찰, BTS 정국 집앞 난동 30대 외국인 입건
    • 01-04
    • 조회 3926
    • 기사/뉴스
    25
    • “아침 공복 물 500ml, 진짜 독소 배출될까?”…몸속 ‘해독’의 오해
    • 01-04
    • 조회 5640
    • 기사/뉴스
    18
    • 버려질 뻔한 곡물…겨울철 야생동물의 생명줄로
    • 01-04
    • 조회 2117
    • 기사/뉴스
    15
    • “어느 병원을 다니시는 거예요?”...신동엽, '56세' 하희라 미모에 충격 ('미우새') [순간포착]
    • 01-04
    • 조회 2573
    • 기사/뉴스
    • '종각역 사고' 70대 기사 영장...약물운전 혐의 추가
    • 01-04
    • 조회 1043
    • 기사/뉴스
    • 활동중단 박나래 챙긴 김숙, 은퇴 걱정 “‘이 자격증’ 따야겠다”(사당귀)
    • 01-04
    • 조회 4127
    • 기사/뉴스
    15
    • 김건모 근황, 성폭행 무혐의→이혼 아픔 딛고 기쁜 소식.."곡 작업 중" [스타이슈]
    • 01-04
    • 조회 3243
    • 기사/뉴스
    12
    •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 01-04
    • 조회 1661
    • 기사/뉴스
    20
    • [단독]벼랑 끝 몰린 홈플러스…분리매각 후 청산 가닥
    • 01-04
    • 조회 3026
    • 기사/뉴스
    4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