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김은혜 “이혜훈, 장식품 돼도 괜찮냐···장관 맡지 않는 것이 옳은 길"
1,454 27
2025.12.30 16:49
1,454 27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1987?sid=100


빛의 혁명과 빚의 혁명···“물과 기름이었다" 비판

지난 26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10·15 부동산대책에 대한 행정 처분 취소 소송 이유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원본보기

지난 26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10·15 부동산대책에 대한 행정 처분 취소 소송 이유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성남분당을)이 이재명 정부의 장관 인선을 두고 "기껏 상품을 가져와 내용물도 쓰지 않고 포장지째 둔다면 디스플레이용 아니냐"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확장 재정을 기조로 한 정부 경제정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인사를 발탁해 놓고도, 실제 정책 변화 의지는 없다고 선을 긋는 대통령실의 태도를 문제 삼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김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부를 겨냥해 “물과 기름이었다, 빛의 혁명이 아닌 빚의 혁명으로 씨앗을 빌려 농사짓는 확장 재정과, 건전 재정을 주장해 온 이 후보자의 철학은 타협이 어려운 문제였다"며 "그런데도 왜 지명했느냐"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이번 인선의 배경으로 고물가·고환율 국면을 지목했다. 그는 "환율 방어를 위해 국민연금까지 동원하려는 상황에서 정부 스스로도 답이 없었을 것"이라며 "그래서 정부 개입 최소화와 국민연금의 독립성을 강조해온 보수 정치를 발탁한 것 아니겠느나"고 주장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22 01.01 74,0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2,3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569375 유머 1월1일 해돋이 보러 갈려다가 착한 일을 해버린 만화 1 15:05 502
569374 유머 해달과 친해지면 벌어지는 일 15:03 180
569373 유머 [냉장고를 부탁해] ✨내가 1위다✨ "흑백요리사" 때 못한 셀프 ☠️두부 지옥☠️으로 일일 최현석 체험하는(?) 맛피자 15:02 440
569372 유머 2011년에 방송에 안나오던 사람이 20년만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서 엄청난 붐을 일으켰던 임재범 1 14:57 445
569371 유머 안가 창호입니다 14:57 330
569370 유머 새해를 맞이하는 아이유 노래 픽. 2 14:53 624
569369 유머 웃을 때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 여자 12 14:47 2,245
569368 유머 여러분 다이소에 가서 침대와 집을 장만하세요 8 14:47 3,730
569367 유머 이부진 사장에게 패스하는 nba 선수 42 14:39 4,895
569366 유머 알토란 애청자인 엄마가 임짱을 싫어하는 이유 41 14:28 6,782
569365 유머 천안 사람들 100% 공감한다는 천안에서 버스 타는법 60 14:24 4,274
569364 유머 평소에도 임짱 술마시려 하면 잡도리 하는 와이프 14 14:24 5,319
569363 유머 @ : 너무 짤이랑 똑같이 살고있음 12 14:23 2,567
569362 유머 신은경의 얼굴을 하고 천송이처럼 말하는 중식마녀 11 14:22 2,778
569361 유머 퍼날해줘 진수야.... 두쫀쿠 먹지마........ 5 14:21 3,635
569360 유머 나폴리 맛피자의 권성준 셰프 1 14:15 1,910
569359 유머 임짱 텐션에 맞춰주려 노력해보는 안성재 15 14:13 3,111
569358 유머 옛날 이야기에 공주 왕자가 많이 등장하는 이유 7 14:06 1,585
569357 유머 듣자마자 얼른 일어나서 짐 챙기고 내릴 준비 해야 할 것 같다는 음악 19 13:57 2,521
569356 유머 테무에서 스마스너그 TV 구입한 후기 13 13:56 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