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매진 또 매진…‘공연의 대가’ 이문세, 국내외 14만 동원
661 2
2025.12.30 15:58
661 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13949

 

‘공연의 대가’ 이문세, 국내외 14만 동원올해 두 개의 브랜드 공연을 완성도 높게 이끈 이문세는 ‘공연의 대가’라는 수식어가 현재진행형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극장형 공연의 정수를 보여준 ‘씨어터 이문세 시즌4’는 지난 5월 세종문화회관 앵콜 공연을 끝으로 1년에 걸친 국내 투어를 마무리했다. 전국 22개 도시에서 총 59회 공연을 진행하며 누적 관객 9만 8천 명을 기록했고, 음악과 연출, 감성, 교감이 정교하게 맞물려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 열기는 국경을 넘어 북미로 이어졌다. 지난 6월 미국 뉴저지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까지 이어진 ‘씨어터 이문세 시즌4’는 7년 만에 성사된 해외 투어였다. 한국에서의 감동을 이어 받은 이번 공연은 북미 관객들에게도 오래도록 잊지 못할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 11월부터는 대형 아레나 투어로 무대의 스케일을 한층 확장했다. 7년 만에 돌아온 ‘‘이문세 더 베스트(The Best)’ 공연은 전 세대가 사랑해온 명곡들에 최첨단 무대 기술을 더하고, 이문세 특유의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냈다. 광주, 서울, 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4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고, 감동과 재미, 깜짝 이벤트까지 더해 ‘이문세표 종합선물세트’라는 호평을 얻었다.
(중략)

한편, ‘이문세 더 베스트’ 투어는 2026년에도 부산, 대구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이문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를 통해 청취자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무대 안팎에서 변함없는 진정성을 이어가는 그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9 01.01 95,9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25 기사/뉴스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 나왔다 16 19:32 1,977
401324 기사/뉴스 무면허 운전 단속되자 "100만원 줄 테니 봐줘"…30대 외국인 벌금형 19:31 98
401323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日 도쿄 '랜덤 플레이 댄스' 현장 급습! 19:27 64
401322 기사/뉴스 [단독]장롱면허 대신 실사용 면허 반납하면 교통비 추가 지원 검토 32 19:18 2,760
401321 기사/뉴스 미성년 5명에 술 먹이고 성폭행·홍채정보로 코인 가입한 40대 카페 주인 14 19:16 1,396
401320 기사/뉴스 [속보] 남아 성폭행 살해한 男, 출소 후 전자발찌 찬 채 또 동성 강제추행…檢 중형 구형 45 19:08 2,398
401319 기사/뉴스 경기 광명 한 레미콘공장 70대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어 사망...고용노동부, 중처법위반 수사 진행 19:03 217
401318 기사/뉴스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6 18:47 2,694
401317 기사/뉴스 현대百, 최상위 VIP '쟈스민 시그니처' 신설…신세계 트리니티·롯데 에비뉴엘 블랙에 '맞불' 2 18:46 336
401316 기사/뉴스 유명런닝화 대표 폐건물로 하청업자 불러 폭행 12 18:40 712
401315 기사/뉴스 70년 역사 품은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 8 18:37 732
401314 기사/뉴스 [단독] 삼성폰 보험, 월 2만원 코앞…피싱도 보상 1 18:36 685
401313 기사/뉴스 작년 고궁·종묘·조선왕릉에 1천781만 명 찾았다‥역대 최다 18:34 119
401312 기사/뉴스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5%로 단계적 인하 2 18:30 559
401311 기사/뉴스 60대 한국 남성, "집 나가겠다"는 아내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태워 죽이려고 시도 5 18:23 661
401310 기사/뉴스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3 18:12 1,640
401309 기사/뉴스 개미, 예금서 발빼 국내증시行…증시 대기자금 90조 육박 21 18:10 1,726
401308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 240 18:04 27,139
401307 기사/뉴스 광주시·전남도,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출범 12 18:03 712
401306 기사/뉴스 하루 새 1조4000억 불었다…이재용 주식재산 '역대 최대' 1 17:59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