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노스포)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6,358 16
2025.12.30 14:52
6,358 16

1.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3.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4.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5.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6.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7.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8.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9.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0.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1.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2.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3.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4.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5.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6.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7.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8.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19.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0.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30.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31.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 2019년 기준 연봉이 6,500만 원 정도셨네요



21.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2.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연봉 6,500만 원이 일 15시간 주 6일 근무 포괄임금 같네요...
 
 


23.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4.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5.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6.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7.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8.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29.jpg ㄴㅅㅍ)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가 얘기해주는 F&B 업계 연봉.jpg
직장인들 연봉 물어보는 컨텐츠(섭외가 아니라 번화가에 지나가는 시민에게 인터뷰 요청하는 거임. 저 편은 선릉역 근처라고 함.)를 하는 채널에 출연한 쓰리스타 킬러

 

 

지금 한국에선 연봉 7000정도 받아서 나쁘지 않은 수입이지만,

 

한창 뉴욕 미슐랭 식당에서 일할 땐 연봉 약 6000만원.

 

문제는 뉴욕 물가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x3배 생각하면 됨.

연봉 1억 미만은 그냥 저소득층이라고...

실제로 월세도 180만원인데 이것마저도 엄청 싼 편일거라.

 

 
미슐랭 3스타 업장에서 근무를 하더라도 경력 대비, 근무 강도 대비 급여가 적긴 함.
미래의 커리어를 위해 현재의 수익을 희생하고 수련하기 위해 박봉을 감수하고 일하는 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4 01.04 13,9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9,6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56 기사/뉴스 시원해서 팠는데 병원行…면봉 쓰는 습관이 부른 병 [건강+] 15 04:49 2,130
401355 기사/뉴스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진실은 과연 15 01:30 4,571
401354 기사/뉴스 ‘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9 01:29 2,650
401353 기사/뉴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18 01:18 1,341
401352 기사/뉴스 마두로 다음 타깃은…이란·콜롬비아·쿠바 콕 집은 트럼프 1 01:18 315
401351 기사/뉴스 전력 끊고 통신교란 뒤 공중침투…미, 손발 다 묶고 때렸다 1 01:16 631
401350 기사/뉴스 [속보] 안보리 마두로 체포 논의…美 "그는 합법 대통령 아니었다" 4 01:12 928
401349 기사/뉴스 "아버지께 배웠다"…식당서 알바하던 고등학생, 80대 손님 살렸다 21 01:09 2,086
401348 기사/뉴스 “연금 끊기면 안 돼" 부모 시신 방치한 중년 아들... 일본 '8050 문제'란 8 00:39 2,178
401347 기사/뉴스 또 끼어든 변호인단, 지귀연마저 역정 "상대 말 막는 게 자유주의인가" [12.3 내란 형사재판] 3 01.05 869
401346 기사/뉴스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4 01.05 765
401345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추서 4 01.05 1,683
401344 기사/뉴스 靑 "中에 핵잠 도입 입장 충분히 설명…우라늄 농축 재처리 무리 없다" 7 01.05 798
401343 기사/뉴스 ‘10년 도피’ 전세사기 브로커, 부장으로 돌아온 검사에 ‘덜미’ 3 01.05 1,035
401342 기사/뉴스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10 01.05 1,141
401341 기사/뉴스 [속보] 靑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중 기업간 32건 MOU 체결 예정" 6 01.05 1,212
401340 기사/뉴스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52 01.05 2,752
401339 기사/뉴스 ‘불기둥’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하루 만에 1조4500억 ↑ 8 01.05 1,462
401338 기사/뉴스 [속보] 만취 20대 여성 운전 차량, 용산 철로에 빠진 후 열차와 충돌…승객들 대피 246 01.05 44,752
401337 기사/뉴스 FC안양 의무팀장, 휴가 중 CPR로 소중한 생명 구하다… 새해부터 전해진 따뜻한 선행 5 01.05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