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정세, 2025년 톺아보기…빌런→한량 오간 연기 변주
546 5
2025.12.30 12:02
546 5

 

배우 오정세가 올 한 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계 없는 연기 변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첫 번째 작품은 JTBC '굿보이'다. 오정세는 세관 공무원이자 인성시 지하 경제 대부인 민주영 역을 맡았다. 전무후무한 악인을 그렸다.

 

겉으로는 평범하지만 스스럼없이 총을 겨눴다. 서늘한 목소리와 살벌한 표정, 피투성이 얼굴 등으로 인물의 섬뜩한 면모를 각인시켰다.

 

그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으로도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대통령 후보 준익(박해준 분) 동생이자 검사인 장준상으로 분했다.

 

복잡다단한 감정을 디테일하게 묘사했다. 권력을 향한 욕망, 형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알고 난 후 배신감 등을 긴장감 넘치게 표현했다.

 

스크린 활약 또한 돋보였다.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딸이 최고인 아버지 박종민을 연기했다. 특유의 순박한 매력으로 관객을 폭소케 했다.

 

오정세는 특별 출연으로도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애순(아이유 분) 새아버지 염병철 역으로 등장했다.

 

전형적인 한량이지만, 미워할 수만은 없는 캐릭터를 구현했다. 최근에는 tvN '얄미운 사랑'에서 감독으로 출연, 씬 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내년에도 빛나는 행보를 이어간다. MBC-TV '오십프로'와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클라이맥스', 영화 '와일드 씽'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측은 "다방면에서 활약한 오정세가 2026년엔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들을 놀라게 할지 그의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989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84 01.01 55,4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3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6,9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3,4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70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부통령 : 대통령 부부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 내놔라 1 19:39 188
401069 기사/뉴스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2 19:30 878
401068 기사/뉴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탈출 과정.gisa 1 19:04 2,109
401067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보호 철저…필요시 철수계획 신속집행" 8 18:32 1,965
40106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마두로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352 18:27 36,913
40106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미국, 베네수엘라 상대로 대규모 공격 성공 수행" 2 18:26 1,472
401064 기사/뉴스 신정환, '괘씸죄' 뎅기열 사건 전말 밝혔다 "필리핀 형과 팬들 합작..큰 잘못했다" 24 18:21 2,441
401063 기사/뉴스 [KBO] '발가락 수술' 한화 채은성, 이 고통을 어떻게 참고 뛰었나…"평생 감각 없이 사는 거예요" 12 18:08 2,196
401062 기사/뉴스 美 공습에 불길 치솟는 베네수엘라 군사시설 3 18:07 2,666
401061 기사/뉴스 눈 앞에서 아내 험담하고 때린 지인 죽여버린 60대 징역 15년 49 18:01 3,342
401060 기사/뉴스 당신이 신문을 불신하는 이유? "정치 편향" 응답 가장 많았다 3 17:50 384
401059 기사/뉴스 [속보] 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중"<로이터> 27 17:26 2,485
401058 기사/뉴스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5 17:22 2,159
401057 기사/뉴스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공격 명령” 수차례 폭발음 7 17:09 958
401056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타고 흥행 질주…“현실 연애 공감”[시네마천국] 8 17:06 1,271
401055 기사/뉴스 [속보] 베네수엘라 “미국이 민간·군사시설 공격…석유가 목표” 32 17:05 2,734
401054 기사/뉴스 [속보] 美 CBS 기자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공습 명령" 310 16:55 37,787
401053 기사/뉴스 [단독] 이별 통보에 흉기로 연인 살해 60대 검거..."계획범죄 추정" 6 16:54 622
401052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2' 오만가지 소스좌 해명.."손가락 벌리지 말걸" 후회 [핫피플] 3 16:39 2,756
401051 기사/뉴스 박나래, 김숙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의혹 후 첫 SNS 활동 20 16:27 4,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