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숙행, 유부남과 외도 '상간녀' 트로트 여가수였나…'현역가왕3' 측 "확인 중"[공식입장]
3,576 3
2025.12.30 11:43
3,576 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 의혹을 받는 유명 트로트 여가수로 지목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트로트 경연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 비상이 걸렸다.

MBN '현역가왕3' 관계자는 30일 스포티비뉴스에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남편과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40대 주부의 제보를 공개했고, 이후 이 트로트 여가수가 숙행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춘기 두 자녀를 뒀다는 40대 주부는 남편이 유명 트로트 여가수인 숙행과 외도하며 집을 나갔다고 주장했다.

숙행은 TV조선 '미스트롯' 톱6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고,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게다가 23일 첫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도전장을 내밀어 방송이 진행 중으로, 상간 의혹이 제기된 이날도 '현역가왕3'가 방송될 예정이라 프로그램에 빨간불이 켜졌다.

남편과 숙행 모두 "친구 사이"라고 주장했으나, 아내가 지난 9월 말 내용증명을 보내자 숙행은 "한 번만 봐달라"고 연락을 취해왔다고. 또한 '사건반장'은 남편과 숙행이 포옹하고 입맞춤을 하거나, 손을 잡는 등 연인 사이로 볼 수밖에 없는 CCTV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건반장' 공개 후 숙행의 인스타그램은 "'사건반장'에 나오셨다", "진짜 불륜 하셨냐"라는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결국 이 여가수는 댓글창을 폐쇄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는 등 계속되는 의혹 제기와 비난에 몸을 숨긴 상태다.

숙행 측은 '사건반장'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숙행은 "상대방의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에 이르렀다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 (상대 남성이) 아내와 이미 이혼에 합의했다, 재산분할과 위자료 정리까지 끝났다고 안심시켰다"라며 "부모님께도 미래를 약속할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는 등 진심으로 상대방을 믿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남성의 말이 사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관계를 중단했고, 아내에게도 연락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며 "법적 대응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용서받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곧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소송 답변서도 제출할 예정이고, 그렇게 되면 예정된 선고기일이 취소되고 재판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나를 기망해 이번 사태를 초래한 남성에게 구상권 청구 등 법적 조치를 취해 명확한 책임 물을 예정"이라고도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6321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62 01.01 44,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4,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36 기사/뉴스 2026 새해를 맞아 ‘뼈말라’ 만큼은 퇴출합시다 2 10:54 638
401035 기사/뉴스 박서준X원지안, 임상아 섭외 위해 스페인까지 날아갔다 (경도를 기다리며) 1 10:52 341
401034 기사/뉴스 ‘놀라운토요일’ 홍석천x김똘똘 출격 10 10:32 2,094
401033 기사/뉴스 [공식]이동휘, 연극 연습 중 부상.."무대 못 오르는 상황, 회복 전념" 14 10:30 3,772
401032 기사/뉴스 케데헌 '골든', 英 싱글차트 8위…로제 '아파트' 재진입 5 10:26 395
401031 기사/뉴스 ‘극한84’ 북극 마라톤 앞두고 새 크루원 합류…기안84 “첫 시험이 불수능인 격” 24 10:25 1,902
401030 기사/뉴스 아일릿 윤아, 웹예능 ‘요즘 세상 사용법’ MC 발탁…세대 초월 케미 예고 3 10:24 687
401029 기사/뉴스 아유미 "임신 후 체중 20kg ↑..슈가 때부터 다이어트 달고 살아"[세 개의 시선] 1 10:22 2,366
401028 기사/뉴스 현주엽 첫째 아들, 父 갑질 오명에 정신과 치료+휴학까지.."아빤 망가진 영웅"(아빠하고나하고) 12 10:14 4,508
401027 기사/뉴스 "유예될 줄"…직매립 금지 첫날 곳곳 '혼선' 16 10:12 1,431
401026 기사/뉴스 신정환, 16년만에 직접 밝힌 필리핀 뎅기열 사건 전말 "친한 형이 병원가라고…" 31 10:12 3,405
401025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지성, 적폐 판사에서 피고인 됐다…4.3%로 출발[시청률 VS.] 6 10:05 1,103
401024 기사/뉴스 ‘1분 먼저 울린’ 수능 종료 벨소리, 최고 500만원 배상 6 10:05 1,022
401023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에...‘주사이모 방지법’ 나왔다 [국회 방청석] 2 10:03 465
401022 기사/뉴스 K팝 발목 잡는 송사 5 09:56 2,121
401021 기사/뉴스 "경찰이 내 아이들을 죽였다"…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 청문회 요청 청원 1만명 돌파 22 09:56 1,010
401020 기사/뉴스 [속보]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 228 09:49 32,957
401019 기사/뉴스 카이스트 AI 단과대, 정원 100명에 지원자 6명 18 09:39 4,700
401018 기사/뉴스 K팝 발목 잡는 송사 09:32 1,922
401017 기사/뉴스 [무조건간다] 커피숍 '화장실 전쟁' 누구 잘못? 20 09:25 1,977